https://v.daum.net/v/20251111065314403
김규리, '의도적 배치' 언론사도 고소 예고…"댓글 책임지라" 강력 경고
연예인 기사는 댓글 안달리게 연예면에 배치하는데, 김규리 배우의 기사는 사회, 생활면에 배치돼서 악플 달리고 있습니다.
기자나 언론사가 장난질 하는거죠.
네이버는 댓글 정책을 언론사가 정하게 하는데,
정권 욕먹을만한 제목의 기사는 추천순으로 정렬시켜서 악플 순위대로 보이게 하고
정권 잘한 내용의 기사는 시간순으로 정렬시켜서 댓글에 여론이 안모이게 하는것. 많이 봐왔습니다.
매번 댓글창 들어갈때마다, 언론사명과 제목, 댓글 정책들을 보며, 그럼 그렇지 니들이 그럴줄 알았다 싶은 순간이 많았습니다.
의도적이고 악랄합니다. 뻔히 보여요. 댓글 정책 정한놈 머릿속이.
김규리씨가 저런게 까판 열어놓는 언론사도 고소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 충분히 승소 가능하다고 봅니다.
법원에서 언론사 편집자한테 왜 기사 여기에 배치했는지, 연예인 기사 배치 정책을 몰랐는지 꼭 물어야 합니다. 알았다면 왜 그 정책을 어겼는지. 이유가 있었다고 아무리 변명 한다 해도 분명 악플의 책임을 물을수 있으리라 봅니다.
댓글 정책에 대해 누군가는 문제 삼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김규리 배우가 총대 메는거 같습니다.
좋은 판례 만들어주시길. 응원합니다.
+) 이 와중에 조선일보 기사 제목 보세요. 모바일로 글 쓰니 사진이 맨 위로 올라가있네요.
소고기 먹고있냐고 대놓고 비아냥 대고있는겁니다. 기사 내용은 더 처참합니다. 악플 내용 긁어다 그대로 전시하네요. 언론 윤리따윈 개나 준 모습입니다.
조중동을 락스에 담갔다 빼는것,
그것만 해도 우리나라가 한결 나아질것 같습니다.
이번정부에서 꼭 이루어지기를 제발 간절히 고대 해 봅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세상에 언론 기사의 제목이 한 연예인 조롱하는 제목으로 달면서,
그걸 프런트가 용납을 ..아니 부추겼을 가능성도 있는데..
그게 가능한 게...이미 저 회사는 디씨나 일베 수준 밖에 안된다는 걸 반증하는 것이죠.
그런데, 그 이전에 저 언론사 기자는 정신 좀 차려야 하는게,
저 연예인 욕하기 전에 그 광우병에 대해 자기 언론사는 어떻게 기사를 썼는지나 알아나 보고 썼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이 기사를 용인한 프런트는 아마도 지금 복붙한 기사와 같은 시대 기자였을텐데..
이게 왜 그때와 지금이 뭐가 다른지 못 깨달는다면...
이것이야말로 광우병이 걸린게 아닌지 우려를 해야하는 증세로 보입니다.
"그당시 많은 국민들이 힘겹게 저지했던 [광우병의심 저질소고기]가 현재까지 시중에 유통되고 있고 그걸 여태 먹어왔는데도 광우병 문제는 없지 않느냐" 라고 믿는 인간들이 많더군요.
그때 시민들이 나서서 미국산 소고기 중 광우병의심 저질소고기 유통을 막았다는건 생각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덕분에 정상인 미국 소고기까지 누명을 써서
결국 질좋은 미국산 소고기를 그동안 싸게 먹게 된것은 또 모르더군요.
그 당시 한국에서 온 소고기 수입업자들이
네브래스카 쪽에서 수입 협상중이었던가 했는데
학생회 게시판 혹은 한인 대상 주간지에
그 사람들 통역 아르바이트 자리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관심이 있어서 미국내 관련 기사들을 찾아
읽었었는데 한국 수입업자들이 사려던게
프라임이나 초이스 이런 등급이 아니었고
통조림용이나 소시지 용으로 쓰이는 등급 혹은
그 밑 등급으로 거의 슬라임에 가까운 저질이었던
것으로 압니다. 시위를 통해 막지 못했다면
이명박과 그 무리들 배만 불리고 국민들은
돈주고 쓰레기를 사다 먹었을겁니다.
무임승차하는 사람들이 양심은 있었으면 좋겠네요
물에 빠진 사람 건져내니 보따리 내노라고 한다.
제가 가진 김규리 배우님의 고초에 대한 부채감을
더욱 자극한다는 것인데.. 어리석네요.
김규리 배우님 항상 응원합니다!
조무라기들 그렇진 않으는데
90년대부터 00년대 초반까지 영국에서 인간 광우병 발병이 다수 보고 되었죠. 그 당시에 소에게 소뼈를 갈아서 사료에 섞는 것이 주 원인으로 지목되어 금지되었는데 금지 이후에 광우병 발병이 급감한 것도 사실입니다. 잠복기 이후 발병이 나타나는 대부분이 60개월 이상인데, 국내는 30개월 미만으로 제한하여 육골분 사료에 노출되더라도 노출 시기가 짧고, 발병하더라도 잠복기인 소를 도축한 소를 수입했다는 것도 사실이죠. 그리고 상대적으로 비감염 부위인 고기를 메인으로 수입하도록 하고, 감염 가능성이 높은 머리뼈와 등뼈 및 일부 장기를 제한한 것도 사실이죠.
소뼈 갈아서 사료에 섞어 소에 먹이고 5,6세까지 키우다 도축하는 소들을 특별히 생산해서
그 소고기를 직접 먹는다는 조건 하에 공짜로 공급해주는 법인을 만든다면
기꺼이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올라오려면 기사의 신뢰도를 쌓아야 올라올 수 있도록 언론을 규제해야 합니다.
스스로 돈들여 안팔리는 쓰레기는 생산 못하겠죠...
"이것은 말도 안되는 정책입니다!!!"
-> 거짓기사 쓰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