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첩사 여인형이
2024년 10월 18일 2시06분
휴대폰에 작성한 메모 중 특검이 밝힌 내용이 있는데..
단기간 효과를 볼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찾아서 공략해야합니다"
2. 글로벌 안보상황의 위험성을 국민들이 체감하도록
북한의 러시아에 전투병력 파견을 적극적으로 공개해야한다고 적었음
갑자기 궁금해서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찾아보니...

절묘하게도 18일 그날 오후, "북한 전투병 파병에 따른 대통령실 안보회의"가 있었고 연합뉴스가 10월18일 16시38분자 속보로 언론에 송고했음.
"글로벌 안보상황의 위험성"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회의내용도 이렇게 친절하게 정리함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이동 및 전쟁 지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러-북 간 군사 분야의 밀착이 실질적 파병으로까지 이어진 현 상황이 우리나라는 물론 국제사회를 향한 중대한 안보 위협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이 인간들....
정말 무슨 생각으로 이런 짓거리를 한거지...
면도날을 쥐어준 검찰,사법부,언론,국힘 한놈 빠짐없이 모두 국가반역죄로 처벌해야 합니다.
이놈들이 대한민국의 주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