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항소 포기가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했으면 자기들이 징계를 각오하고 항소장 제출하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과거 임은정이 문 걸어 잠그고 무죄 구형할 때처럼요.
위에서 결정했다고 항소 포기해 놓고 뒤늦게 입으로 나불거리는 건 비겁한 행동이죠.
이번 항소 포기가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했으면 자기들이 징계를 각오하고 항소장 제출하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과거 임은정이 문 걸어 잠그고 무죄 구형할 때처럼요.
위에서 결정했다고 항소 포기해 놓고 뒤늦게 입으로 나불거리는 건 비겁한 행동이죠.
항소하자니 유동규 눈치가 보였겠죠.
나름 잔머리들을 굴린 것 같은데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남욱의 말이나 더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정수로 받습니다.
공감합니다.
부끄러움도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