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서 리박스쿨 영장 기각관련해서 봉지욱,황희두,장철민(대전동구)의원이 나왔는데
내용이 충격적입니다.
이게 김건희가 조선시대 왕실 유적에 들어가고 유품을 훔치고 하는 등 기괴한 행위를 하는 걸 주도했을 뿐 아니라
여러번에 걸쳐 금거북이를 김건희에게 뇌물로 바친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과 관련이 있더군요.
손효숙은 교육부 장관 자문위원이었고 즉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장을 필두로 윤석열 정권내에서
교육분야를 완전히 극우가 장악하고자 했던 프로젝트로 볼수 있다고 합니다.
리박스쿨은 봉지욱 기자가 뉴스타파 있을 당시 인턴기자가 잠입취재하여 터트린 것으로
댓글부대 요원을 뽑아 김문수 후보가 당선되도록 댓글작업을 시키는 한편 교육부가 인증하는 늘봄학교 교사 자격증을 무작위로 부여하여 전국 각 초등학교에 극우어린이 만들기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는 역대급 내용이었는데요,
이 리박스쿨 대표인 손효숙은 이미 발각되자마자 사무실을 이전하고 모든 pc를 폐기하였고 종적을 감추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구속영장 또한 수원지법 3인방에게 배당이 되고, 정재욱 판사에 의해 두번째 기각이 되었습니다.
황희두 노무현재단이사장의 브리핑도 충격적인데
리박스쿨에서 영어강사로 활동한 양메리라는 인물이 있는데 이 사람이
극우교회인 열방제자교회 양준원 목사의 딸이고 전광훈의 며느리라고 합니다. (남편이 전광훈 아들 전에녹)
이 양메라와 전에녹의 결혼식 비용을 KCPAC(한국보수주의연합-미국 마가의 한국지부격) 설립자인 애니첸이 댔다고 하죠
그런데 이 양메리라는 인물은 또한 아버지 교회인 열방제자교외의 개미청년단 대표로 활동을 했는데
이 개미청년단 대표를 다 여성이 맡아서, 2030여성이 윤석열 탄핵에 모두 찬성하는게 아니라면서
반국가 반대한민국세력과 싸우겠다는 주장을 하는데, 이게 윤어게인, 자유대학의 구호와도 일치합니다.
그리고 이 배후에는 이명박 국정원 댓글부대때부터 활동해온 반대세 척결을 주장한 이희천이라는 인물이 있다고 하네요.
장철민 대전동구 국회의원이 나왔는데
대전에서 리박스쿨의 지역 조직으로 보이는 넥스트클럽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요
청소년 상담, 폭력 예방, 성폭력 상담 등에 대한 지자체 사업을 위탁받아서 활동하면서 여기에 넥스트클럽에서 교육한 강사들을 투입해 청소년들에게 300회이상 극우교육을 시켰다고 합니다.
이게 이장우 대전시장 비호아래 일어난 일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가르쳐지는 내용들이 일반적인 성교육 폭력예방 등의 내용이 아니라 극우기독교적인 내용을 설파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리박스쿨도 방과후 프로그램을 학교가 아닌 교회에 만들어서 운영할 계획을 세웠다고 하죠.
이게 교육부 지원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것이고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이 리박스쿨과 함께 기자회견을 마련하여 이 프로그램을 교회에서 할 수 있도록 교육부 예산을 받을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려고 했죠
[윤대통령의 반국가세력 척결에 부응하고자 교수+교사+학부모+시민들이 "국가교육개혁국민협의회(교협)"를 결성합니다
🚩<그래서 교협!> 윤대통령의 반국가세력 척결에 부응하고자 교수+교사+학부모+시민들이 "국가교육개혁국민협의회(교협)"를 결성하고 ▪︎10.3.화.10시, 광화문 변호사회관 10층에서 출범식과 창립포럼을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리박스쿨 대표 손효숙올림
🚩선량한 교사들이 전교조와 싸우려면 노조의 갑옷을 입어야 안전합니다! 막강한 노조법의 보호를 받는 전교조와 싸우는데 마음만 믿고 전쟁터에 나가라고요?
MZ세대 3040 청년들이 귀한 애국 진영..찐우파 이름표를 달고 고립무원의 학교 현장에서 고군 분투하는 [대한민국교원조합] 젊은 선생님들이 포기하지 않고 학교와 공교육을 지켜낼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켜주세요!
이처럼 리박스쿨은 윤석열정부 교육부 사업의 핵심기조의 행동대원격이었고, 이 뒤에는 교육부, 교육위원장 이배용, 그 위에는 김건희 윤석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큰 배후로는 미국마가세력을 힙입은 한국극우 개신교회와 전광훈 그리고 그 자금줄로는 애니챈까지 등장합니다.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의 구속영장청구조차 이미 증거인멸이 끝난 한참후에 이뤄졌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2 번이나 기각. 앞으로도 특검이 재차청구할텐데
대한민국 어린이, 청소년을을 정권내에 사상부터 극우화하여 나라의 미래를 자신들의 왕국으로 만들려고한
이 세력들에 대해 심각성을 가지고 엄중한 처벌을 해야할것같습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아직 교육 부분은 손조차 대고 있지 못한데
이 손효숙 두번째 기각사건을 계기로 극우가 점령하려고 했고 실제 상당부분 진척된 극우로 물든 교육현장에
관심을 가지고 개혁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