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이나 천변에서 운동하거니 쉬고 있으면
혼자 있는 노인들이 정치관런된 라디오나 유튜브를 엄청 틀어대요
며칠전에는 열차에서 소리크게 틀지 말라고 안내방송을 하던데
다음역에서 노인분이 하차 대기공간에서 휴대폰으로 유튜브를 크게 틀면서 하차하더군요..
대부분 이대통령 민주당 욕하는 2찍 방송을 듣는거 같던데 공중도덕은 지키셨으면 좋겠네요
공원이나 천변에서 운동하거니 쉬고 있으면
혼자 있는 노인들이 정치관런된 라디오나 유튜브를 엄청 틀어대요
며칠전에는 열차에서 소리크게 틀지 말라고 안내방송을 하던데
다음역에서 노인분이 하차 대기공간에서 휴대폰으로 유튜브를 크게 틀면서 하차하더군요..
대부분 이대통령 민주당 욕하는 2찍 방송을 듣는거 같던데 공중도덕은 지키셨으면 좋겠네요
좀 생각의 보법이 달라 보였습니다.
짬만 생기면 밥먹으러가는 차안에서, 밥기다리는동안, 그리고 밥다먹고(소식중) 기다리는 중 등등
유튜브나 인스타 틀어서 보는데 그공간이 크던 작던, 누가있던 말던 상관하지 않고 봅니다.
심지어 개인 통화까지..... 지적해도 안들어먹는게 더 힘들죠
그리고 가끔 한덕수 만세! 뭐 이런말도 단톡방에 남기죠 후...
이어폰 쓰자고 달래지 않으면 자기 하고싶은대로 스피커 쓰더라고요.
지적하면 되게 짜증내는데 예전엔 그러지 않았던 거라 이것도 병이 맞구나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