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자신에 대한 악의적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사과를 거부했다며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하고 민사상 손해배상도 청구하겠다”고 10일 밝혔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불법 항소 포기 사건을 물타기 하려고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징계 소송을 상고 포기했다’고 전 국민 상대로 악의적인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저는 그 징계 소송에 관여하지 않았고, 상고 포기는 제가 법무부 장관을 그만둔 뒤에 있었던 일”이라고 말했다.
후략
출처:조선 클릭X
인마 이거 지금 엄청 후달린다는걸 보여주네요.
/Vollago
끝났죠.
쟤는 여지껏 말한거 다 명예훼손 걸어야 합니다
그동안 개소리한게 한두개가 아닌데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87120
https://www.khan.co.kr/article/202312291555011
하도 사건이 복잡해서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당시 영화 헤어질 결심을 패러디 해서 '패소할 결심'이라고 타이틀을 달고 나왔죠. 그가 말한 대로 법무부 장관은 12월 21일 이임식을 했고 위의 2심은 12월 29일인데 재판이 일주일만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밑 작업을 해놓고 일주일 전에 내뺀 걸 가지고 자신과 상관없다니요.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서 소송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이번 항소 취소에 현 법무부 장관도 관여하지 않았다는 걸 반증하는 거잖아요. 그의 말은 교언영색하기 짝이 없네요.
재산탕진 하시길.
농운이 너는 임마 나댈수록 자충수 늪이야 바보야
뭘하든 노관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