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종기지의 ‘보릿고개’는 평소보다 힘들었다. 물자보급이 예년보다 늦어져서다. 세종기지 물자 보급은 보통 12월 중순, 월동 차대 간의 교차가 이뤄지는 시기에 이뤄진다.
하지만 올해는 예산 부족 등의 문제가 얽히며 1월 중순에 보급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외부 방송국 예능 방송 촬영으로 인해 식자재 부족이 심화되기도 했다.
이희영 대원은 “보급이 오기 전까지 신선한 야채와 육류가 부족해 재고만으로 버티는 것이 매우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라며 “영양적 측면에서도 한 번 고민할 식단 구성 문제를 두 번, 세 번 생각해야 하니 힘들었다”고 말했다.
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799
외부방송국의 예능촬영 ㅎ


남남극까에서 구하기 힘들 식자재 챙겨가서 요리해주는건줄알았는데
남극까지 식자재 가져가는건 방송사든 제작사든 돈이 많이드니 남극기지 식자재 쓴건가보네요ㅎ
남극의 셰프보단 남극의 시프아닌지
남극기지도 홍보가 될 것이고 방송국도 컨텐츠 뽑고요.
본문 내용은 식자재부족이 심화되었다, 인데요.
물론 한국에 편히 있던 관계자들은 홍보가 된다고 생각했겠죠.
피해자 시선이 아니라, 가해자 시선으로 가해자가 좋은 것이 좋은 것 아닌가요?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것은
여름 한번이였군여 ㄷㄷㄷㄷ
특히 생활반경이 좁은 곳은 스트레스 수치도 놓아서 잘먹어야 하는데, 이것은 두고두고 욕 먹을 짓 맞습니다.
식료품 보급이 원활하지 않는 곳에서 식자재 들고 가는 것도 아니고, 소비.
적어도 대원들이 먹는 것이랑 동일한 식자재들 가지고 갔어야죠.
뿐만 아니라 외부 방송국 예능 방송 촬영으로 인해 식자재 부족이 심화되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는 예산 부족 등의 문제가 얽히며 1월 중순에 보급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외부 방송국 예능 방송 촬영으로 인해 식자재 부족이 심화되기도 했다.
출처 : 시사위크(https://www.sisaweek.com)
기사 제대로 읽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