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샤넬·반클리프·바쉐론 이어, '로저비비에' 맞닥뜨린 김건희특검
3시간전
....
.....
샤넬·디올·로저비비에…캘수록 나오는 명품, 준 사람은 '각계각층'
1시간전
[앵커
] 특검 수사 과정에서,
김건희 씨가 받은
고가의
물건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준 사람도
통일교 고위 간부부터
로봇개 사업가,
여당 대표의 부인까지 각계각층입니다.
특검은
김 씨가 받은
명품이 10점이 넘고,
대부분
인사 청탁의 대가로 판단했습니다...
....
....
명품.....
많이......받고...
천국...가시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