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동훈 수행비서, 청담 술자리 의혹 당일 14시간 초과 근무”
2시간전
‘윤석열·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의혹’과
관련해
'청담동 술자리'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당일
한동훈 당시 법무부장관의
수행비서가
이튿날까지
총 14시간의
초과근무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청담동 술자리 의혹’ 사건을
처음 보도한
....
.....
이튿날...까지....
부하...직원에게...
14시간....
일..시키는...
나쁜....
상관....이라는...요..?
가면 바뀔거라고 보세오?
더해서 그동안 해온 것들을 보면 한동훈의 말을 누가 믿을 까요?
전국민이 다 봤는데도 계엄을 지가 막았다고 구라를 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