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란특검에서 발표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의 메모내용중 유독 눈에 들어오는게 ‘목적과 최종상태’라는 메모에서
“미니멈, 안보위기 / 맥시멈, 노아의 홍수"라는 표현이더군요
노아의 홍수가 극단적으로 전면전을 상정한것일까요? 북한과의 전면전이라면 최소 수백만은 사망자가 나올테고 한반도는
50년전으로 후퇴할 텐데...진짜 이것까지 각오하고서 계엄을 ?? 서울에 사는 자기자식들 가족들 목숨도 장담하지 못할텐데...
여러분은 노아의 홍수를 무엇이라 보셨나요?
진짜 미쳐도 정도가 있지.. 저 놈은 현역군인 신분이니 이적죄면 총살형 가능하겠지요?
남은 사람들과 세상은 홍수에 모든것이 쓸려나갑니다.
성경에 나오는 몇안되는 세상멸망 스토리중 하나가
노아의 홍수입니다.
말그대로 멧돼지 부류들만 살아남고
남은 국민들과 한반도는 멸망수준이 되는거죠
그렇겟지요....그래서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제 아들은 동원예비군이라서 전면전이 나면 바로 소집되어 총알받이 하러 전선에 투입될겁니다..
그럼 높은 확률로 제 아들은 무사하지못할수있다고 생각하니..
여인형이 저 개xx를 찢어버리고 싶다는.. 살의를 느끼게 하는 오늘 하루였어요.....
그리고 전쟁에 승리하면 통일 이런거로 부정적 여론을 잠재우고 윤과 김을 통일 영웅으로 추대하며 역사에 남기려고 했겠죠...
그리고 그걸 명분으로 더 해쳐먹으려고 했을거구요..
보통 소수만 살아남는건 노아의 방주라고 하지 노아의 홍수라고 안하죠. 홍수는 북한 소행으로 인한 댐 폭파 공작을 의도했을거 같습니다.
국가와 국민을 어느정도 성장시키려고 하는 독재도 쉴드 쳐줄 수 없는 마당에,
국민 대다수를 망하게 해서 본인들만 잘 살려는...요즘엔 어디 동남아나 중남미, 아프리카에서도 쉽사리 보기 힘든 그런 나라를 꿈꿨을겁니다.
사형 집행은 현실적으로 힘들더라도 사형 구형은 해야 합니다.
방주의 선택된 한쌍이 되고 싶은거죠.
산 중반도 쪽에 중국 병력이 집결 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구요 그걸 미국 일본이 가만두지 않았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또 대리전 전쟁으로 한반도가 선택 되는 거죠. 러시아는로우 전쟁에 힘을 쓰느라 십 살이 병력이 들어 오지는 못 했겠지만. 무언가 지원이 들어갔겠죠 이는 미국 쪽에서 원하지 않는 상황이라 뭔가 간접적인 개입이 들어오겠지만 미친 사람이 뭔 짓인지 못 하겠어요?
캄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