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이재명이고 국회의 절대 다수가 민주당이고 그 민주당에서 가장 강한 지지를 받는게 강성 검찰 개혁론자들입니다. 오히려 저는 검찰해체입법을 앞두고 정성호의 입을 빌어 나오는 다소 유화된 검찰 개혁 의지가 걱정이었는데, 오늘 워딩보니까 그럴 것도 없네요. 아주 강력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검찰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고 있습니다
아직도 조중동 법조 기자 빨대에게 기사거리 흘려주면 여론이 움직일거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정부 바뀐지 이제 6개월도 안됐다는 걸 상기합니다.
추가로, 고구마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던 분이 오늘 제대로 사이다 드링킹해줘서,
걱정이 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