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과 mbc인터뷰 등에서 참조했습니다.
[대검에서 방첩사에 선관위 출동 먼저 전화]
12/4일 새벽 0시 37분
방첩사 송재영 대령(정보사 과학수사센터장)에게 대검 포렌식센터장 허정 검사장 밑에 있는 박건영 검사가 전화
"지금 상황이 나보고 선관위 가라고 하는데 너네 혹시 뭐 아는거 있냐?
허정검사장에게 지시를 한 사람은 누구? 심우정 검찰총장. 박성재 법무장관. 라인밖에 없음
[정보사요원 주몽골 북한대사관 접촉의혹 관련]
현재까지는 12.3비상계엄 열흘전쯤 정보사요원 중령소령 각각 한명씩 몽골에서 주몽골 북한대사관 접촉
이들이 붙잡히자 롯데리아 내란모의를 한 문상호 정보사령관과 국정원 관계자가 송환을 시도했는데 이 몽골공작을 담당한 실무 책임자가 롯데리아 내란모의를 함께한 정모대령인 것으로 이미 밝혀짐
그런데 정보사에서 도는 이야기로는 국정원장이 이 공작 이전에 직접 갔다고 함
(현 이종석 원장은 정보위에서 밝힐 수 없다고 함)
조태용 국정원장이 먼저 갔고, 그 뒤 정보사에서 북한대사관 작업하다가 잡혀 국정원 황원진 차장, 문상호 사령관이 사과했음.
12/8일 몽골 군정보기관장이 왔고. 왔다가 돌아감. 몽골에서 짤림. 일종의 뒷거래를 했다는 의혹.
정보사에서 하려던 공작에 대해 덮어주는 조건으로 모종의 계약을 하려다 발각되 짤린 것일수 있다는 의혹이 있음.
[HID, 계엄직전 北도발 유도하려 폭약·잠수정 준비]
계엄 하루전 12/2일 오전10시부터 한시간 30분가량 원천희 국방정보본부장, 합참 정보부장,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김용현 국방부장관에게 대면보고함. 여기서 원천희 본부장이 장비임무보고를 할 떄 HID의 잠수정·폭약 준비 보고 내용이 나옴. 보고 끝난뒤 원천희가 남아서 김용현과 5~10분이야기함. 'HID 요원들을 잠수정에 태워 북한으로 보낸 뒤, 폭약을 사용해 폭발시키는 상황을 연출하려 한 계획' 등 구체적 시나리오가 나왔다.
출처: 11/10겸공 https://www.ddanzi.com/index.php?mid=broadcast&category=762074775&document_srl=863787496
출처: 11/7시선집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60239?sid=100
<- 뭔가요? 일단 실어보내고 폭사시키려고 한 건가요? 소름 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