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on님 런던에서 유명? 영국이랑 전혀 상관없는 브랜드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 런던제과, 뉴욕제과, 독일 빵집의 아류로 패션, 인테리어 감각이 있는 전 창업주가 본인이 좋아하는 단어인 "런던", "베이글", "뮤지엄" 을 붙여 매장명 정했다고 본것 같습니다. 매장 위치가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북촌 한옥마을 인근 계동에 자리 잡은 것도 있지만 메뉴도 영어로 영국여왕 사진 같은 것도 갔다놓고 영국 또는 외국 느낌나게 마케팅과 베이글 붐이 적절히 잘맞은 케이스로 보입니다.
센린
IP 183.♡.51.150
11-11
2025-11-11 00: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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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도덕적 해이의 끝을 보는 것 같네요.
웹박스
IP 58.♡.141.120
11-11
2025-11-11 00: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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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새끼들인가, 그깟 빵쪼가리 쳐먹겠다고 뉴스에서보고도 저길 찾아가네
짜수틴
IP 208.♡.7.194
11-11
2025-11-11 02: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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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런던이 베이글로 유명한 곳도 아니고.. 전 여기가 애당초 왜 유명한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베이글은 원래 쫄깃하게 먹는 빵도 아니구요. 진짜 이런 변종 괴물이 마케팅으로 탄생해서 사람 갈아넣어 이익을 만드는 비정상 적인 구조가 정말 보기 싫군요. 진짜 이렇게 줄설만한 곳이 아닌데...
대통령이 윤석열이였고, 현시장도 오세훈이고...
정말 창피한 우리지만, 그래도 저런 분들이 있어서 가능성있는 한국이라 생각합니다.
저런 일에 관심 가져야하는 이유는 세상 누구도 사회적 약자가 될수 있기 때문인데요.
전지점이 본사직영입니다.
일반 자영업자가 아니지요.
베이글이 말랑해서 계속 먹는 다니요…
베이글 베이커리가 저거 하나뿐인 것도 아닌데
그냥 마케팅으로 사람들 몰이 상공해서 유명해진 대표 케이스 아닌가요?
예전 런던제과, 뉴욕제과, 독일 빵집의 아류로 패션, 인테리어 감각이 있는 전 창업주가 본인이 좋아하는 단어인 "런던", "베이글", "뮤지엄" 을 붙여 매장명 정했다고 본것 같습니다. 매장 위치가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북촌 한옥마을 인근 계동에 자리 잡은 것도 있지만 메뉴도 영어로 영국여왕 사진 같은 것도 갔다놓고 영국 또는 외국 느낌나게 마케팅과 베이글 붐이 적절히 잘맞은 케이스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