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거 갖고 뭐라는 건아니지만
관상도 그렇고
주윗사람중에 박쥐처럼 여기붙었다 저기 붙었다
얍삽하게 제 이익만 챙기는 사람 하나씩은 꼭 있잖아요.
일마가 제일 어이없었던게
쿠데타 실패하고 이때다 싶어 한덕수와 짜고 공동정부 담화문인가...
얌체짓 하던거요.
![[크기변환]화면 캡처 2025-11-10 174242.jpg](https://edgio.clien.net/F01/2025/11/15592637/16ad6a00c40e7f.jpg?scale=width:740)
이거보고 인간말종이란게 이런거구나 라고 느꼈..
세상에 내란판에 나라가 어찌될지 모르는데
혹시 권력공백기? 무주공산? 깃발 먼저꽂는게 임자.?
라는 생각에 이때다 싶어 저짓을 하다니..
윤버러지도 평소에 절마가 오죽 저런짓 많이 했으면 잡아 죽일려고 했겠어요..
충분히 이해 가고
제가 윤버러지라도 절마는 일단 가장 먼저 해결했을듯 합니다.
그때 생각해 본건데
총리는 권한대행이고.. 지는 집권당대표니
수습한다는 핑계로 저짓하면 국민들이 납득하고
그럼 조기대선에서 집권당후보가 되서 대통령 해처먹을줄 알았겠죠..
버러지 새키...
지금 생각해도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