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는 아동이 될 때 까지 알러지유발 음식을 먹이지 말라고 권고 되었었는데
최근 임상에서는 유아기때 오히려 알러지 우발 음식을 먹어야 성장하면서 알러지 반응이 줄어든다는 임상이 발표 되었데요
어릴때 부터 알러지 그런거 모르겠고 이것저것 먹이는 k식문화가 옳은것 같다는 생각이요
지금 까지는 아동이 될 때 까지 알러지유발 음식을 먹이지 말라고 권고 되었었는데
최근 임상에서는 유아기때 오히려 알러지 우발 음식을 먹어야 성장하면서 알러지 반응이 줄어든다는 임상이 발표 되었데요
어릴때 부터 알러지 그런거 모르겠고 이것저것 먹이는 k식문화가 옳은것 같다는 생각이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어렸을때 시골에서 대충 아무거나 막 먹고 자랐죠.
비염도 서울에 정착하면서...대충 30대 말쯤? 그 증상이 나오더라구요.
알러지도 항원항체 반응인데 예방주사처럼
조금씩 몸에 적응 시키는게 필요한것 같습니다,
어릴때 우유 설사했는데 조금씩 먹고
흙 집어 먹고 하다보니 알러지 없는 몸이 되었네요.
어렸을 때 노출되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제한되니 면역계가 적응하지 못한 것들이 많아지고
커서 못만나본 세균과 바이러스를 만났을 때 면역계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는 거라고 하던데
본문 내용과 연관되네요...
개미 메뚜기 매미 개구리 가재도 먹어보고
똥통에도 빠져보고
동네 정체모를 농약 가득한 개울에서 수영도 해보고
논 밭에서 기어다니면서 서리도 해보고
그렇게 자랐더니 알러지 아토피 천식 같은 건 귀하게 자란 사람들이나 걸리는 병이라고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병원균이나 염증이 내부의 면역체계가 감당할수 있는 한계치를 넘으면 병이 나고 사망하지만
그런것이 너무 적거나 아예 낮으면 면역체계를 활성화 하고 동작하는 기전을 꺼버려서 오래 살아남기 힘들죠.
어색한 표현이긴 하지만... 적당히 더러운 환경에서 살되 너무 더럽지 않은 환경에서 살아야 오래 산다....라는거죠
거기다 잘 사는 지금은 의료케어까지 받으니 장수하는 걸지도요.
미세균? 서식규모가 두배, 세배 차이났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서울초등학생은 단조롭게 먹고, 청송초등학생도.. 알고보면 요즘 초등학생이 옛날처럼 무슨 개구리,메뚜기를 먹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다양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는 보고였는데..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농부님은 모태솔로라는 인식하고 있어서, 의외라는 느낌을 받네요.
위 내용은 자식이 있다라는 전제를 기반으로 전개되는 뉴스인데요.
해당사항이 없는 뉴스를 공유한 것이 제 인식이 잘못된 것인지, 혼동이 오네요.
반박 부탁드려도 될련지요?
고양이 알러지 검사까지 받고 알러지 없어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알러지가 생긴 사람 꽤 됩니다.
과연 유아의 두뇌와 뼈와 세포가 영글지 않았는데, 생체 이물질이 몸속에 들어오는 것이 좋을지...
미국에서 소아마비 예방 백신을 맞은 아기들이 아토피가 발병, 자폐증이 나타나는 경우 초 중등 나이가 되면 우울증이 나타나는 등의 인과관계에 대한 연구에 성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병원들의 사악한 돈벌이와 양의들의 비양심, 유아교육으로 애들 전두엽을 파괴하는 놈들...
이런 유아에 대한 작위의 문제점을 밝혀내는 연구가 많아져서 두세대를 휩쓴 유아 산업이 제대로 제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