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70건의 대회의 총 대여료가 15억이라는건데
건당 고작 500만원이죠
대회 참가료가 요즘 4만원 이상이고, 참가자도 수천명은 거뜬하던데
그 돈은 다 어디로 가는걸까요...
최근 엄청 늘어난 대회 때문에 거의 격주로 주말 교통 통제로 서울시민 교통 불편 문제가 큰 걸로 아는데
현대판 봉이김선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약 270건의 대회의 총 대여료가 15억이라는건데
건당 고작 500만원이죠
대회 참가료가 요즘 4만원 이상이고, 참가자도 수천명은 거뜬하던데
그 돈은 다 어디로 가는걸까요...
최근 엄청 늘어난 대회 때문에 거의 격주로 주말 교통 통제로 서울시민 교통 불편 문제가 큰 걸로 아는데
현대판 봉이김선달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후죽순 늘어난 대회만큼 불편은 늘고 있고, 더불어서 운영능력이 부족한 대회도 속출하고 있어 시민, 참가자들 모두 불만이 많은 상태죠
대회 운영이 돈으로만 해결 되는건 아니지만, 인력과 같은 운영에 쓰이는 예산을 줄였을 가능성도 높을 것 같습니다
아 대회가 정말 많네요. 93건이라니요.
일년 52주인데 여름 겨울에는 마라톤을 안 하니까 일주일에 2-3번 대회가 있는거네요? 아마도 도로 통제 대회도 있고, 훨씬 많은 경우는 자전거도로 대회일껍니다.
그러면 얼마를 받아야 적절한 대여료일까요?
참가비 받았으면 주최측에서 자체로 하든 업체를 써서든 진행을 해야죠 아님 플래그쉽 내지는 공적 대회 한두개만 남기고 없애던가 다른데 널널한 곳 가서 하라고 하던가요 마라톤 대회도 너무 난립해도 문제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