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명품백은 예의”… 정녕 김기현 씨는 그리 생각하는 걸까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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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 개입이 논란이 됐다.
특검팀은 당시 전당대회를 앞두고
통일교인들을
당원으로
집단 입당시킨 혐의로
김 여사와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최근 추가 기소했는데,
김 의원 측
명품백 선물이
그런 도움에 대한 대가가 아닌지도 의심하고 있다.
그렇게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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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의 100만 원 넘는 ‘의례적 선물’? 그것 엄격히 금지한 게 바로 청탁금지법!”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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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홍성규 대변인은
11월 9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기현 전 국민의힘 대표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을
강하게 비판하며
“100만 원이 넘는
의례적 선물이라니,
바로 그것을 금지한 게
청탁금지법”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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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에
‘당대표 당선 도움에 감사하다’는 쪽지까지 붙어 있었다.
이보다 더 명확한 증거가 어디 있느냐”고 비판했다.
그는
“통일교 연루 정교유착 수사에서
권성동의 출마 포기 이후
윤심(尹心)대로
김기현이 당선됐다는 증언이 이미 있었다”며,
“이번 명품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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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 위반, 김기현 해명이 오히려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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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매관매직..하고....
명품..뇌물을....
주는..행태가.....
국짐당...수준의...
의례적....
예의..행태는...아닐겁니다...요??
이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