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듣고 천안서 출퇴근?…영포티 비웃는 2030의 눈물 ['영포티' 세대전쟁]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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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밀려나
경기도 출퇴근하며
김어준 방송 듣는
진보 영포티들은
이재명 정부 때문에
경기도 외곽이나
천안까지 밀려나게 생겼다."
이재명 정부의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인
10·15 대책이 발표된 뒤
장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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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이 '영포티' 조롱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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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해서라도 집을 마련했다"고 했다.
이 40대 직장인은
"생활은 빠듯하지만,
전·월세 불안과
자산 격차를 생각하면,
무리해서라도
사다리에
올라타길 잘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더 가혹한 2030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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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아니면
나는
계층 사다리에
영원히 타지 못할 것 같다'는
불안감, 저성장 장기침체 길목에서
고도성장기와 달리
모두가 자산을 축적하는 게 아니라는
불안감 등이
30대의
등을 떠밀고 있는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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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이슈...뛰우는.....
사람들이...
누군지.....
대충...알것도...같아요...
/Vollago
갈라치기 쩌네요.
뭔 말도 안되는 내용을 ㅋㅋㅋㅋ
국가발전에 하등 도움 안됩니다.
2030은 대체적으로 자기 자산을 구축하기보다는 부모의 자산을 물려받아 집을 장만하게 될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요?
그렇죠..
제가 아는 10대 여학생은
집 수 채를 상속받을 운명 이더라구요...
충분히 유복한 집안에
딩크인 손위 친척들에;
인구 줄어들면서
몰빵 상속이 예정된 집들이 꽤나 있지않을런지;
나머진 갈라치기죠
부동산이 인생의 전부인 나라로 안만들면 됩니다.
부동산이 아닌것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고 잘 살 수 있는 나라 만들어야죠.
잼프가 연임하면 가능할거 같아요 ㅎㅎㅎ
이러면 2030이 퍽이나 네에에에에 할까요 ㅋㅋ
저런걸로 눈물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