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게임산업도 잘 지원하려고 하는 대통령이신게 드러납니다.
다른 민주.국힘정부보다 더 관심이 지대하신것 같고
롤드컵 우승을 축하인사해준 대통령은 이번이 처음 아닐까? 생각되네요.
당연히 룰도 보는법도 잘 모르시겠지만 이렇게 특정 분야에서 잘하는 인재들이 있으면 축하해주는게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동계올림픽.WBC.월드컵.아시안게임.롤드컵등에서 성적 내는 선수와 대한민국팀에게 당연히 축하인사도하고 물심양면 지원도 할것입니다.
그래미와 아카데미에서도 좋은 성적이 나온다면 당연히 축하해드리구요.
T1은 내년에 북두칠성 드래곤볼 완성 가즈아!
한국 대단합니다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우리나라는 중국과 결승전에서 만날 확률이 또 높죠.
우리나라가 반드시 이기고 금메달 갑시다!
롤도 한국 중국 의존도가 높아보여서요.
LPL이 연봉 뻥튀기가 심하긴했고 아직까지도 상위권팀 기준으로는 한국보다 연봉이 높은편입니다.
이게 돈문제가 있다보니... 운영이 아예 안되는 LPL 하위권팀 같은 경우엔 비하표현이지만 일명 "쌀먹팀"이 있는거고요.
LPL 하위권 선수들보면 정식 계약도 안된 상태가 허다합니다... 한두게임 굴려보고 아니다싶으면 다른 2군 불러다가 구성해서 또 굴려보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죠.
상위권말고는 하위권의 경우 프로게이머보다 스트리머가 돈을 더 번다는 얘기가 나올정도라서... 이제 슬슬 돈씀씀이를 줄이는 구단이 많아지는 LPL 미래가 그리 밝진 않습니다.
LPL 팀 없어지는거보면 롤이 얼마나 더 갈까 걱정이 많이 되긴합니다.
유럽.동남아.중동.미국.일본이 또 투자나 관심은 그만큼 아닌것 같구요.
물론 사우디가 E스포츠 월드컵 만들정도로 큰 역할 하고는 있지만요.
새로운 게임리그의 부흥이 절실해 보이기도 합니다.
중국이 축구 굴기에 돈 엄청 쏟아부었다가 확 내려간것이 떠오릅니다.
ㅇㅅㄹ 이넘은 문화적 이슈보다는 술이죠... 그냥 형식적인(?) 표현만 할 줄 아는 거니의 아바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