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작업하다 윈도날릴뻔했는데
가까스로 도스 명령어를 떠올리며......
복구모드로 들어가 컴퓨터를
15분만에 살려냈습니다
윈도 통채로 날릴 뻔 했어요
memmaker
chkdsk
dblspace
copy con
등등..여러가지가 생각나는 15분이었습니다 -_-
그나저나 m 만드신 분은 건강하게 잘 지내실런지...
30년전?쯤에 gwbasic으로 게임도 만들고 그랬었는데 ㅠ_ㅠ
폰트작업하다 윈도날릴뻔했는데
가까스로 도스 명령어를 떠올리며......
복구모드로 들어가 컴퓨터를
15분만에 살려냈습니다
윈도 통채로 날릴 뻔 했어요
memmaker
chkdsk
dblspace
copy con
등등..여러가지가 생각나는 15분이었습니다 -_-
그나저나 m 만드신 분은 건강하게 잘 지내실런지...
30년전?쯤에 gwbasic으로 게임도 만들고 그랬었는데 ㅠ_ㅠ
nc는 오소독스 계열이라 m이 대체할 수 있는 쉘은 아니었는데요.
서로 지향점이 달랐잖아요. 그래서 전 쭈욱 nc썼습니다. 지금은 tc쓰고요.
memmaker와 더불어 삼성 알라딘이나 그린컴퓨터에서 마구 썼었던...640kb의 압뷁
「이어지는 딸의 답글. “그리고… 돼지갈비집을 하셨던 것은 맞는데 지금은 다른 일을 하세요.”
딸이 전한 최정한씨의 근황은 화제를 모았다. 언론을 통해 보도도 됐다. 그런데 당시 홀연히 나타난 딸은 ‘지금 하는 다른 일’이 뭔지 밝히지 않은 채 트위터를 탈퇴했다. 시간이 지난 뒤 반응은 이랬다. “현재는 돼지갈비집을 안한다고 하니 역시 치킨집인가.”
지난 4월 중순, 최씨의 근황이 다시 화제를 모았다. 울산 고깃집부터 역추적해 봤다. 소고기가 주종목이다. “10여년 전에 울산문화원 앞에 있는 식당에서 일한 것은 맞고요.” 한 지인의 전언이다. 컴퓨터 쪽 일은 여전히 손을 놓고 있다고 했다. 그럴까. 물어물어 최씨와 연락이 닿았다.
“아, 딸이 트위터를 지운 것은 갑자기 쏟아지는 관심이 부담됐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최씨로부터 돌아온 답이다. 근황이 궁금하다는 질문에 그는 밝히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나중에 적을 뒀던 회사와 저작권 분쟁 때문에? “그런 건 아니고 좋은 의미에서 근황이 궁금한 사람도 있겠지만 스토커처럼 집요하게 저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어서요.”
앞서 지인은 “외진 산골에 귀농해 살고 있고, 부인이 하는 천연염색 일을 도우며 사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에 대해 물었지만 최씨는 다시 “주목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뭔가 사연이 느껴진다. 그렇지만 아직 세상에 나올 이야기가 아닌 듯싶다.」
https://www.khan.co.kr/article/201904201016001
첨보는 명령 엄청 많더군요.
지금도 어디 구석탱이 박스에 5.25인치 3.5인치 수백장이 쌓여 있을텐데
그당시 기록된 데이타들이 이제는 읽히기나 할런지?
한 30년은 넘은듯 하군요.ㅠㅠ
지금도 tc를 씁니다. 사실 윈도우 explorer는 잘 안쓰네요 -_-;
어지간한건 죄다 포터블화 시켜서 d:\utility안에 넣고 쓰니까요. 도스 시절 버릇 그대로;;;;
그니깐 지금도 키보드로 이동해서 프로그램 실행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