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사람 본인에게 있더라고요
그냥 윤석열 같은 사람 이명박 같은 사람 전두환 같은 사람이 좋은 겁니다
그래서 정반대인 노무현 이재명 같은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는거예요
게다가 이 사람들은 교활한 거짓말쟁이여서 노무현을 그렇게 욕하다가 이제는 이재명 욕하려고 갑자기 노무현은 인정하는 척을 해요 이유 없이 싫어하는 걸 들키지 않으려고 나름 이유 있는 척을 하기위해서 위장하는겁니다
그저 짐승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정직하게 살아야 인간인데 거짓말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런 성향 때문에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대화라는건 솔직하게 해야 가치가 있는 건데 거짓말로 일관하는데 무슨 대화가 되겠습니까 그냥 짐승으로 알아주는게 최선이더라고요
그건 어떻게 설명 되는데요?
지금 이재명대통령을 욕하는 사람은 전한길같은 돌아이거나 애써 세상 뉴스에 외면하는 사람들이죠. 이대남이야 배고파서 불만인 것이구요.
김대중은 카리스마에 눌려 인정하는거고 노무현은 우리편이 극단적으로 애정했던 존재죠.
국힘도 싫고 이재명이나 민주당도 싫다는 사람들도 제법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인들은 깨닫지 못하지만 싫어 하도록 작업 당한거죠.
과거 만주당 지지자들이 대다수였던 클리앙이나 뽐뿌도 80프로 이상이 그런 상황 이었습니다
과거 민주당 혹은 지지자 내부에서 정치인 이재명을 검찰에 기소하며까지 공격했지요.
같은 진영에서 한 기소로 정치인의 정치생명을 사법카르텔이 좌지우지하게 된거고, 같은 진영에서까지 공격하니 정치무관심층은 반복된이재명의 악마화를 진상을 모르면서 수용하게 된 거죠.
하나 둘 진실이 밝혀지고 있음에도 거짓에 근거한 자신의 편견을 놓지 않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과 주변의 탐욕이 배태한 삶의 어두운 편린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같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어 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 수 있죠. 진흙속에서 피고 있는 연꽃을 보지 않고 진흙만 계속 보는 거죠.
대통령이 합리적이고, 헌신적이고, 그리고 대단히 실사구시적으로 국정을 운영해가니, 이 모습들이 편견에 균열을 내고 있습니다. 더욱 더 대통령에 대해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게 될 분들이 늘어날 거라고 봅니다. 지지자들의 노력도 한 몫을 할거라고 보고요.
민주당에서 세종대왕이 있어도 욕할 사람들입니다.
일단 같은 종교인 척 들어가서
추수 해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