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임용되신 모 검사님이 이번 항소 포기에 반발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작년과 올해 초에 그 많은 검찰의 행태에는 왜 침묵하다가 이제서야 그럴까요?
김건희 콜검 조사와 무혐의, 윤석열 구속 취소 항고 포기 등 이런 문제에는 목소리도 못 내다 살 만한 시대가 오니 고개 쳐드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검찰 내에 열심히 일하고 정치 검사 아닌 검사들도 있겠습니다만 저런 행태들을 눈 감은 당신들은 뭐라 할 자격이 없어요.
그러니 대다수의 국민들이 개혁에 동의하는 거고요.
선택적 반발하지 말고 늘 하던 대로 그냥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