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0원에 1kg 사서 요리 해봤는데요. 생지였을때는 양이 엄청 많아보였는데 .. 볶아보니 기름빠지고 수분 빠지고 하니 양이 생각보다 작네요. 다음부터 순살 바베큐 치킨 시키고, 양 작다고 투덜거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
그래서 막상 먹어보고서는 뭐 먹은것도 없는데 다먹었다고 느낍니다
집에서 직화냄비로 다같이 조리했다가..
충격받아서.. 닭도리탕이나 시켜먹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