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회유 의혹'의 결정적 단서로 지목돼 온 두 건의 편의점 결제 내역이 모두 소주 구입이었다고 공식 확인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수사 회유 및 증거조작 의혹의 실체를 가리키는 명확한 물증이 드러난 셈이다.
법무부 핵심 관계자는 9일 오후 <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마트24의 밴딩(상세 결제 내역)을 통해 확인했다"며 "12100원은 소주 구입이 맞고, (오마이뉴스) 1800원 보도가 단서가 됐다"고 밝혔다.
정성호 장관이 지시한 수사를 통해 드러났나 보네요
저걸로 조작수사 검사들 전부 잡아들여야 합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검사가 피의자들만 남겨두고 밖으로 나와있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글들을 본 듯합니다.
뭐.....그게 중요한건 아니긴 합니다.
참 좋네요 ㅋㅋㅋ
500미리 생수병이 다 안차서 한병 더 샀다고하죠.
그래서 12100원 (소주 세병 생수세병+담배한갑) 찍히고 , 몇분후 1800원찍힌거라고 , 밝혀낸것도 대단해요 ㅎㅎ
https://tv.kakao.com/v/458073294
1년도 깁니다 내일 당장 해체하고 범죄자들은 반드시 그 죄값을 치루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