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현장 쇼츠 떠서 보니,
가세연의 광고주 고백녹취가 있더군요.
가세연에 광고하는 광고주인데
광고하고 싶다고 연락을 한거냐고 묻자,
아니라고, 김세의가 어느날 갑자기 전화해서
니 회사 문제 많더만~ 협박질을 하고,
그 위협에 어쩔수없이 광고를 넣게된거군요.
광고주 말이, 가세연에서 좌표찍고, 공격 시작하면
해명할 기회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해달란대로 할수 밖에 없다는 거죠.
은현장 쇼츠 떠서 보니,
가세연의 광고주 고백녹취가 있더군요.
가세연에 광고하는 광고주인데
광고하고 싶다고 연락을 한거냐고 묻자,
아니라고, 김세의가 어느날 갑자기 전화해서
니 회사 문제 많더만~ 협박질을 하고,
그 위협에 어쩔수없이 광고를 넣게된거군요.
광고주 말이, 가세연에서 좌표찍고, 공격 시작하면
해명할 기회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해달란대로 할수 밖에 없다는 거죠.
악인의 결말은 구질구질해야 사필귀정입니다
얘기하겠네요.
거기에 감정기복도 심해서 강약약강의 극단적인 표현도 자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기차출신인데 옆에서 우는 역활만 하는거지라고 생각했었네요.
약점잡고 보도하지 않는 조건으로 광고비 삥뜯기. 그냥 양아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