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원잠, 10년보다 단축된 기간에 건조 가능” - KBS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원자력추진잠수함 건조는 연료만 있다면 10년보다 단축된 기간 안에 건조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안 장관은 오늘(9일)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원자력추진잠수함 건조에 필요한 기간을 묻는 질문에 “(우리나라는) 원자로 집합체 완성 기술, 변동 전환 장치 기술 등 핵심적인 기술들이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면서, “통상 10년 이상 걸린다고 보는데 그보다 더 단축된 시간에 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라고 말했습니다.
■ “원잠, 국내 건조가 바람직…연료 있다면 10년 이내 건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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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권 전환, 내년 2단계 검증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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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전문] [일요진단 라이브] 국제 정세 급변…이재명 정부 안보 전략은? | KBS 뉴스
잠수함도 국내 개발하고 있고 체계통합까지 하고 있으니 연료 공급 받고 원자로 안정성을 검증 하는 기간이 필요한거죠.
이제 대 놓고 5, 4, 3, 2, 1 하나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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