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듀스-1970년대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의 매춘부를 중심으로 포르노 산업이 합법화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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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퀘어는 70년대 매춘부들이 호객행위하던 소돔과 고모라 실사판이었습니다.
뉴욕 이스턴빌리지에선 게이바들을 마피아가 경찰단속에서 보호해주며 일반 술집보다 비싼 술값을 받거나 아예 마피아가 접수해서 운영했었죠.
그런 뉴욕 치안을 다시 찾아온게 지금은 아주 맛이 가 버렸지만 줄리아니 시장이었습니다.
미국 오리건주는 마약 비범죄화 했다가 철회했었죠.
미국 오리건주, 마약소지 비범죄화 철회 (KBS_350회_2024.3.30.방송)
마약 비범죄화는 유럽 포르투갈에서 보고 배워서 혹시 될까 해 봤다가 감당 통제 불가능하니 다시 처벌로 복원했던거고,
범죄자들을 무작정 처벌하기 보다는 경찰예산을 줄이고, 마약중독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재활을 위한 시설에 투자하고, 노숙자들도 재활할수 있게 지원하자던게 미민주당 정책이었습니다.
은퇴발표한 낸시 펠로시 샌프란시스코 지역구 영상 찾아보면 펜타닐 좀비들 거리 영상 넘쳐납니다.
2년전쯤에 어떻게 좀 해보라며 낸시 팰로시가 요청해서 클린업 했다 하다가 도루묵이죠.
펜타닐은 한번 중독되면 거의 중독을 끊기 어렵습니다.
아편계열 진통제를 일반처방으로 허용했다가 저 꼴 난거죠.
차기 미민주당 대선후보군이자 미민주당의 미래라는 사회주의 계파 AOC 지역구 잭슨하이츠에는 바이든 때 국경개방으로 흘러 들어왔을 중국인 길거리 매춘부들이 넘처 났었습니다.
잭슨하이츠는 70년대 콜롬비아 코카인이 미국으로 흘러 들어가 마약판매 소굴이다가 줄리아니 때 단속해서 좀 나아졌다가 라티노들이 라티노들을 뒷골목에서 강도질하는 우범지역이었다가, 바이든 때 국경개방으로 도루 매춘이 들 뜷고 범죄가 치 솟게 된 지하철 철로가 지상으로 올라간 밑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범죄는 단순히 감옥에 넣어서만 해결되는게 아니다, 절반이 정신병자들인데 정신치료를 하는 시설을 확충하고 마약치료시설도 만들어서 수용,치료해야 한다,
단순 절도 같은 경범죄는 일정 금액 밑이면 기소보다는 사인앤 릴리즈하자, 홈리스 노숙자 문제도 재정투입해서 재활을 위해 예산편성하자 하다가 홈리스 산업이란 소리가 나올 정도로 개선되는거 하나 없이 그 예산 서로 해 처 먹다가 여기저기서 걸렸던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성역이라 여기던 BLM 은 어떻게 됬나요? BLM 도 똑같이 지도층급 흑인들이 해 처 먹다 걸려서 약탈 피해본 흑인 소상공업자들은 보상 못 받고 외지인들이 보상 싹쓰리 해 갔단 불만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옵니다.
대도시들은 어차피 진보적 투표 성향인 사람들이 모여 사니 미민주당이 계속 집권하는건데,
그 진보적 정책들이 범죄나 지난 바이든 정권 대규모 불법이민자들 수용과 결합하니 악화일로를 걷는거죠.
개빈 뉴섬은 캘리포니아를 아주 망쳐버린 인물입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를 탈출, 텍사스로 이주한 조 로건
조 로건이 개빈 뉴섬 까는 영상들은 수도 없습니다.
https://twitter.com/SCMountainGoat/status/1980872652983316607
조 로건
"저는 현실에서 개빈 뉴섬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캘리포니아 사람을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민주당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그는 거짓말쟁이 뱀처럼, 캘리포니아를 특수 이익 단체에 팔아넘기면서 자기 주머니를 불려먹는 사람입니다."
https://twitter.com/joeroganhq/status/1984681848237097467
예견되던 LA 산불에 대해 개빈 뉴섬 성토하는 조 로건
‘낙원’ 캘리포니아를 떠난 이유
맘다니 경찰 예산을 삭감해야 한다던 트윗들.
가장 정신나간 미민주당 정책이 경찰예산을 줄여라 Defund the Police, 대신에 사회복지, 정상사회복귀를 위해 홈리스들을 재활,지원하자 이거죠. 그게 말은 아름다운데 현실적으로 되질 않아서 악순환인데 문제의 본질은 안 보고 진보니 인권이니 아름다운 이야기만 하고 있는거죠
미국내 범죄율이 가장 높은 10개 도시
https://thehill.com/homenews/administration/5470828-fbi-data-violent-crime-cities/
테네시주 멤피스-미민주당
디트로이트-마이크 더건 시장은 민주당을 탈당, 2026년 미시간 주지사 선거 에서 무소속 으로 출마를 선언
볼티모어-메릴랜드 주지사 웨스 무어 (민주당)와 볼티모어 시장 브랜든 스콧 (민주당)
캔자스시티, 미주리주-미민주당
밀워키-미민주당
휴스턴-미민주당
앨버커키, 뉴멕시코-미민주당
테네시주 내슈빌-미민주당
덴버-미민주당
워싱턴 D.C.-미민주당
뉴욕에서 중산층, 고소득층이 빠져나가고 있는건 분명하고 그 자리를 저소득,(합법,불법)이민자들이 채우고 있는게 분명한데 그걸 인구변화 없다, 오히려 늘었다고 선동하는건데 그럼 누구한테 세금을 걷어서 그 포퓰리즘적 정책을 실현한단 소린지 모르겠더군요.
뉴욕주를 떠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https://fiscalpolicy.org/migration
뉴욕 탈출, 2025년 백만장자 에디션
https://thedailyeconomy.org/article/escape-from-new-york-2025-millionaire-edition/
뉴욕시 재정을 뉴욕주나 연방정부 전폭적 지원없이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맘다니가 공약한 복지정책을 실현할수 없다는건 맘다니 찍었던 뉴요커들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어떤 놈을 찍나 다 똑같다,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심정으로 찍은 사람들이 대다수였던거고,
20대 30대 진보성향 지지자들은 북유럽 소셜리즘인갑다 하는데, 맘다니 계파 전당대회에선 동무 Comrade 라면서 21세기에 코민테른 찍고 앉아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