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신호': 분석가들이 AI 버블이 서브프라임 모기지보다 '더 커졌다'는 사실에 심각한 경고를 발령 | 분석가들은 오늘 AI로 인해 발생한 버블이 현재 1990년대 후반의 도트컴 버블보다 17배 더 크고, 2008년 경제를 붕괴시킨 글로벌 부동산 버블보다 4배 더 크다고 발표했습니다.
BBC보도에 따르면 영화 빅숏의 롤모델인 트레이더가 AI하락에 베팅했다네요.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지금 뭔가 경제적 거품이 있는 건 사실인 거 같네요.
CNN기사도 있군요.
이 시점에서는 "AI 버블"이라는 개념조차 거품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도이체방크 분석가들은 지난달 "AI 버블"이라는 거품 이 이미 터졌다고 밝혔습니다.)
아마 인터넷 어딘가에서는 거품 얘기에 질린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시장이 덜 거품이 많다는 건 아니죠.
바로 이번 주, 파이낸셜 타임스는 10개의 AI 스타트업이 지난 12개월 동안 시가총액이 거의 1조 달러에 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중 단 한 달러도 순이익을 내지 못했습니다.) (전문 용어로 ' 바나나 '라고 하죠 .)
https://www.cnn.com/2025/10/18/business/ai-bubble-analyst-nightcap
레딧 댓글에 인상깊은 게 있네요.
미국은 4년 동안 트럼프가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잊었고, 2천만 명의 민주당 의원들은 투표하는 걸 잊었습니다. 우리는 금붕어 인간입니다. 계속 반복해야 하고, 계속 헤엄쳐야 합니다.
https://www.bbc.com/news/articles/c867vyn2evlo
실질적 실적이 없다네요. 위 CNN 기사 참고하네요.
https://www.cnn.com/2025/10/18/business/ai-bubble-analyst-nightcap
바로 이번 주, 파이낸셜 타임스는 10개의 AI 스타트업이 지난 12개월 동안 시가총액이 거의 1조 달러에 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중 단 한 달러도 순이익을 내지 못했습니다.) (전문 용어로 ' 바나나 '라고 하죠 .)
폭락한다: 숏 작업자.
폭등한다: 롱 작업질.
버블이란 게 가치가 과대평가됐다는 거지 가치가 없다는 건 아니긴 합니다. 지금 AI 가 실질적 순이익 없이 투자만 늘어나는 형국이라는 거 같네요.
그 투자의 크기가 실질적 가치보다 너무 큰 거 같다는 거 같네요.
일종의 사기같은개념이었으니깐,
그건 지난 뒤 평가 아닌가요? 터지기 전까지 터질리 없다는 사람이 훨씬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산업은행을 리만브라더스애개 넘기자고도 했었지요.
데이터센터 투자와 파생상품의 파생상품의 파생상품이인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비교해야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버블 vs 버블 느낌이 아니라
대부분의 AI스타트업 기업이 부실 부동산에 해당된다는 거죠. 파생상품이 주식에 해당되구요.
AI 스타트업 규모가 그렇게 많은가 싶긴 하지만요, 큰회사들이 투자가 더 많은듯 하긴 한데,
이것도 위험하다면 위험하다고 할수도 있고
네, 그외 전문가도 걱정이 많다는 글이긴 합니다.
트위터에 팔라하고, 틀리면 글삭튀 하는 인물이라..
트위터 글쓰면 그 후 폭등장이 왔던 경우가 많아서 조롱의 대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네, 그외 다른 분석가의 의견이 훨씬 많은 글이긴 합니다.
AI산업이 길게보면 태동기라 춘추전국시대에 가깝다고 보는데, 인류의 역사가 바뀌는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각광을 받아도 고꾸라질수도 있고 아무도 모르는 어딘가의 누가 갑자기 구글같은 제국을 세울지도 모릅니다
단기적으로는 버블이 맞기도 할거구요
지금이 버블버블 하는 중인지 버블 아닌가? 싶을 때인지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