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법무부 “‘대장동 항소’ 보고 받았지만 지휘 안 해”···야권 제기 ‘개입설’에 선 그어 - 경향신문
“중앙지검·대검 협의 내용에 일방 지시 못 해”
서울중앙지검이 지난 7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항소 포기를 결정한 것을 두고 법무부 장·차관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다. 대검찰청을 비롯한 검찰 지휘부는 애초 기존 업무처리 관행대로 항소를 제기할 예정이었는데 법무부 측에서 항소가 불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면서 검찰도 ‘항소 금지’ 로 방향을 틀었다는 것이다. 법무부는 “관련 보고를 받았지만 수사지휘 등을 하지는 않았다”며 개입설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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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성호, '항소 포기' 논란에 첫 입장 "아는 바 없어…여러 사정 종합해 판단한 것으로 알아"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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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검찰총장 대행 “대장동 항소 포기, 제 책임 하에 중앙지검장과 협의 거친 결정” - 경향신문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9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1심 선고에 대한 ‘항소 포기’ 결정은 “대검과 서울중앙지검 간 협의를 거쳐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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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장동 항소 포기’ 검찰총장 대행 “법무부 의견 참고, 정진우와 협의 결정” - 한겨례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9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와 관련해 “저의 책임 하에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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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 “대검 지휘 따라야지만 중앙지검 의견 달라” - 경향신문
“책임 지려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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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 "중앙지검 의견 관철 못 시켜‥책임지기 위해 사의 표명" - MBC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와 관련해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이 "중앙지검의 의견을 설득했지만 관철시키지 못해 이번 상황에 책임지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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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시간대 순으로 정리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국힘 증서 나왔죠...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7494?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17814?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7501?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5428?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7522?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60537?sid=102
역시 이재명 대통령 믿고 가면 되네요
가즈아~!
그냥 검찰 내부에서 항소포기로 결정된거로 보이는데요
말 그대로 의견 전달했다 지극히 원론적이며 상식적인 대답이네요
법무부의 의견도 참고 했다 하고 법무부는선을 끊는걸 보면 법무부 에선 알아서 하시라 정도의 의견을 냈을수도 있고 속깊이 까지는 당사자들만 알겠죠.
열심히 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