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거니
그 부부의 똘마니들
하루만 지나면, 뭐 터지고 터지네요.
당대표 될때
한명씩 대통령실에서 경쟁자 골로 보내는거 보고
이게 민주당 시절이면, 이 행위 하나 만으로, 정권 잃을만한 말종 짓거리인데,,
그 당시는 그런 것들이 평범한 가쉽처럼 보이는 현실.
그 잡도리질 당한 나경원, 안철수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경고에, 입꾹닫하던 안철수와
초선까지 나서서 돌린 연판장에 그냥, 샤라웃하고 고개숙인 나경원
이재명 대표시절, 테러당한 그 상황을 보고, 의사출신 안철수가, 커터칼에 긁혔는데 요란 떤다고한 인면수심
그 말종이, 윤거니한테는 쫄아서, 어버버버 대고, 저항도 못하고, 나중에 충성맹세들...
검찰조직 틀어쥐고,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에
그 모지리 머리꼭대기에서 애완견 부리듯 손가락질하는 여자.
무섭겠지요..
김기현 부인이 준 명품백과 편지
이게 민주당정권에서 나왔으면, 민주당 그 즉시 해체될 파괴력인데,,
당시 당대표되는 그 어처구니없는 과정을 지켜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단순한 선물이라는 짧은 멘트..
그러면서 7만8천원 법인카드 밥먹은 거는
온나라가 , 온 언론이 세상 더러운 추악한 범죄 다루듯이 떠들고
검사 100명이 동원되서, 130번이 넘는 압수수색 당한, 지금의 영부인..
대장동과 대북송금, 이제 제가 그렇게 염원하는 대로,
곧 상설특검으로, 조작수사에 가담한 검사집단의 진짜 더러운 범죄가 제대로 심판받게 되겠네요.
다시 1년후에 상황 봅시다.
+PS ---똑같은 글을 엠팍에도 올렸는데, 그곳에 달린 댓글

반대로 정청래 대표 와이프 김혜경여사 였다면
저래서 2찍이 무뇌충소리 듣는거 같습니다
대단합니다.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들이 만들어갈 세상을 윤거니가 보여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