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5331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안규백 국방장관이 일요진단에 나와서 인터뷰 한 이야기인데 이론상 식량보급만 된다면 계속해서 물속에 있을수 있다며,우리 잠항능력을 보고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핵잠을 보면 김정은이 간담 서늘할거라고 말씀하시네요.
국방장관은 이렇게 적에게 주는 메세지도 필요하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5331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안규백 국방장관이 일요진단에 나와서 인터뷰 한 이야기인데 이론상 식량보급만 된다면 계속해서 물속에 있을수 있다며,우리 잠항능력을 보고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핵잠을 보면 김정은이 간담 서늘할거라고 말씀하시네요.
국방장관은 이렇게 적에게 주는 메세지도 필요하죠.
김영삼 정부에서 단행된 '하나회 해체' 이후 최대폭의 인사가 될 것이란 전망에 대해선 "규모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그 정도까진 아니다"라며 "아픔이 있더라도 오염되거나 문제 있는 사람들은 다 도려내고 새 진지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저는 기사 내용중에 이 부분이 눈에 띕니다
안규백 화이팅!
다음은 육사였으면 좋겠습니다!
믿습니다!!!
그리고 대통령께서도 핵잠 승인 요청할때 중국,북한을 견제 해야한다고 직접적으로 거론했으니까요.
자주국방도 결국 경쟁에서 나오는 발전도 크죠.
쟤들은 맨날 그러는데요 뭐. 주적이 간담이 서늘하게 느낀다면 그거야말로 자주국방 아닐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