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의 배경 미국과 중국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는 것은 시간 문제
중국에 대한 불안 요인을 세가지로 압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수히 배출되는 이공계 인재들
2 천문학적 자본투자
3 사회주의 정부의 막강한 굴기 정책
구매력 지수 기준 세계 1위의 내수시장 등등 중국이 강점을 갖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언급한 세가지는 치명적인 무기 입니다
미국의 제제에도 불구하고 가만히 기다리면 중국은 패권 국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결코 넘겨줄 수 없는 미국의 패권
프럼프의 관세협상 전부터 무수히 언급한 동맹을 향한 메시지 무임승차의 본질적 의미
트럼프 1기 부터 미국의 대중국 제제를 행할때 유럽 동맹은 중국에 빨대를 꼽고 있었으며 호주를 제외하고 중국과 싸운 동맹이 없다는 현실을 미국은 확인 했습니다
미국은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패권을 넘겨주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미국의 부채가 현실화 된다면 미국의 부채는 전 세계가 n빵함으로 해소가 될것입니다
그러나 패권이 없는 미국의 문제는 전적으로 미국 시민이 져야합니다
모든 문제는 극복하면 되는 것이지만 패권을 잃어버리면 모든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중국의 영향력이 확대 될수록 미국의 동맹관계는 그에 상응하여 약화될것이며 향후 패권을 놓고 운명의 가르는 전쟁에서 미국은 홀로 싸워야 될것이며 중국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한국에게 허용되는 핵
과거 한국이 돈도 기술도 없을때 미국의 기술과 자본을 공여받아 원전을 지은 댓가로 영구적으로 포기했던 핵과 핵무기를 보유하는 문이 열렸습니다
불가능 했던 핵을 한국이 보유하는 것의 본질적 의미는 미국의 패권을 나누어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한국을 전략물자로 확보하고 중국을 견제하는 마지막 히든카드가 된 것입니다
중국의 한국에 대한 부드러운 스텐스
과거 소국이 어쩌고... 사드에 대한 경제보복 및 한한령 등등 강도 높은 압박과 무시하기가 180도 바뀌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은 한국을 적대시 하기보다 미국의 한국에 대한 영향력을 떨어뜨리기 위한 노력으로 친한 정책으로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무의미한 한국의 국방력 순위
한국은 중국의 패권도전을 무력화 시키고 미국의 패권을 지켜줌으로 미국의 패권을 나누워 갖게 됩니다 한국의 의지가 미국의 의지가 되고 패권국가 한국은 통일도 스스로 할 수 있게 될것입니다
한국은 미국에 없는것이 있고 한국에 없는것이 미국에 있습니다 두국가는 중국 앞에 운명의 공동체입니다
중국이 핵확산 금지조약을 지켜달라는 언급은 한국의 핵무기 보유를 기정 사실화 하는 것과 같습니다 반대할 어떤 이유나 명분도 없다는 것이며 과거의 소국이 아니라는 반증이죠
이재명대통령은 시진핑에게 바둑판을 선물했죠
바둑판은 한국과 중국의 패권전쟁입니다
이 마지막 기술 전쟁은 한국이 이기면 미국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우린 가질생각도 없고 가져서도 안됩니다
그리고 미국 대리전도 안할겁니다
우리스스로 힘을 가지고 있으면 미국이든 중국이든 맘대로 이용 못합니다
그게 전쟁단위로 가는 순간 똥 닦는 휴지로 전락인데 패권을 나눠가진다는 소리는 현실적이지 않은 이야기라고 보죠.
과학 기술 앞서가서 우주전함을 만들자고 하시지 그래요
핵무기를 가진다는 자체가 세계에서 별도의 플레이어가 되는거고. 그러니까 절대로 막으려고 하는거죠.
패권은 더더욱 나눠가지는게 아닙니다. 미국의 진짜 동맹인 영국 이스라엘조차 이득은 나눠받아도 패권은 전혀 나눠가지지 않습니다. 나눠가지는 순간 그건 패권이 아니에요.
미국을 대리해주면 패권을 나눠가진다는 망상은 우크라이나 선에서 끝내는게 좋죠. 대리전에 나서는 국가는 똥닦는 휴지이지 패권을 나눠갖는 국가가 아니구요.
주먹 세지면 뭐해요 경제 박살나고 다른 나라들한테 더 심하게 견제당하면서 거지꼴로 사는건데 그게 좋은건 아니잖아요
지금 일본 꼴을 보세요. 메타 인지를 못하고 맨날 미국 믿고 까불고 미국의 동아시아 지부처럼 굴면서 한국이 기어오른다고 발작하다가 이제 한국이랑 손 못 잡으면 안되는 상황으로 몰렸습니다.
다카이치가 바보라서 시진핑한테 시비 건 걸로 보이십니까?
미국한테 니들 대신해서 중국이랑 싸울 나라는 동아시아에서 우리뿐이라는 걸 보여주려고 일부러 그런겁니다.
이 역할이 아니면 일본은 미국한테 다른 주머니에 있는 지갑 이상의 가치가 없으니까요
우리는 겉으로는 미국의 패권을 대리해서 중국을 견제하는 거 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미중 갈등의 완충 지대가 되가고 있습니다. 시진핑도 그걸 아니깐 핵잠 가지고 크게 뭐라고 안하는 겁니다.
한반도에서 미군이 줄어드는 것 만큼 자신들한테 좋은게 어딨습니까
우리는 어느 한쪽의 패권의 대리자가 아니라 두 패권 사이의 중재자고, 이걸 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이런건 한국만 되는겁니다;;;
남북에 서로 쏠일은 없을건데유;;;;
자꾸 핵무기 얘기하지 마세요!
우리나라에도 민주당에게도 좋을게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