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또 김건희 고가 가방’, 김기현 감사 선물…“여사님이 도와달라 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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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김 여사가
2023년
당대표 선거에 개입하고,
선물을 받은 거로 의심합니다.
KBS 취재 결과,
특검팀은 압수수색 영장에
김 여사를
정당법 위반 피의자로 적시하면서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 씨의
대화 내용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교인을 동원해
당대표로 밀던
권성동 의원이 불출마하자,
전 씨는
"여사님께 말씀드렸다.
대통령을 위한 것이니 도와달라고 하셨다"고
메시지를 합니다.
이른바
'윤심'
김 의원을 밀어달라고 한 걸로
특검 측은 해석합니다.
특검은
김 의원 배우자
이 씨에 대해선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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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국짐당.....김거니.....
삼각...커넥션....
이라는....요??
남들 뇌물 사건은 이혼한 전사위가 받은 월급도 포괄적 뇌물이라고 하는 것들이…..
와….. 너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