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방정부 셧다운에 해외 미군기지 근로자 월급도 끊겨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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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최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해외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현지 직원들도
급여를 제때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주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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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대혼란' 예고된 미국...업무 마비된 공항에 쩔쩔 매는 관광객들
8분전
미국에서
제일 붐비는
40개 공항에서
지난 금요일부터 항공편 감축이 시작됐습니다.
천 편 넘는
비행 스케줄이 취소됐고
일부 공항 검색대는
줄이 더 길어졌습니다.
[캐런 소이카 / 뉴어크 공항 탑승객 :
비행이 취소됐고
다른 항공편으로
예약됐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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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4%로 시작한 감축 규모는
11일 6%,
14일 10%로 점점 커집니다.
'셧다운' 사태가 계속될 경우
이달 27일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에 큰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워싱턴 내셔널 공항 여행객 :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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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공무원
140만 명이
40일
가까이
'셧다운 무급' 상태입니다.
휴가를 내고
부업에 나선
항공 관제사나
지상 근무 인력이 늘면서
일부 공항은 결근율이
90%에 이릅니다.
[라샨다 파머 / 미국 교통안전청 직원 :
냉장고에 넣을
음식을 얻으려고
푸드뱅크를
찾아다니고 있어요.
월급만
제때 나왔다면
빚까지 지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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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지지율...
또람푸...
스스로...
잘....까먹고....있다는...요...
우리나라 2찍 4찍이랑 똑같네요......
화요일에 인근 조지부시 공항이랑 함께 난리났어서 바짝 긴장했는데, 당혹스러울정도로 보안검색 구역 통과하는게 빨랐습니다. ;;;
인근 조지부시 공항도 마찬가지이고요.
다만 보안검색과 별도로 관제사가 부족해서 일단 항공편을 10% 감축 들어가고, 다른 비행기 탄 친구에게 들은 내용이지만, 관제사 부족 문제로 비행기가 평소보다 먼 길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기장이 했다고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