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서대로
케데헌(한국)
말차(일본)
라부부(중국)
두바이초콜릿(UAE)
과장1도 없이 그야말로 '광풍' 수준으로 휘몰아쳤고, 지금까지도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중입니다.
특히 젠지 여성들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켰는데,
케데헌과 말차 광풍이야 두말하면 입아프고
라부부는 올해 캐릭터 인형 전체순위 1위를 차지한데다
할로윈에서도 루미,조이,진우,미라 다음 순위였습니다.
두바이 초콜릿은 결국 타임지 픽까지 받았구요
심지어 "두바이 초콜릿이 UAE에 진정한 소프트파워를 선사하다"라는 극찬까지..
갠적으로 "아니 아시아 문화가 언제 이토록 대규모로 흥행한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목록에 넣지는 않았지만,
태국의 BL드라마와, 중국의 숏폼드라마 열풍도 심상치가 않았습니다
그게 한국에서만 '반짝'이었던거 같습니다. 해외 인기는 여전하더군요
세상은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을 것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