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경기장에 내 이름 새겨라" 트럼프, NFL 워싱턴 구단에 네이밍 라이츠 압박...이 정도면 병이다
1시간전
이 정도 집착이면 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커맨더스(NFL)의
신규 경기장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라고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SPN은
9일(한국시간) 백악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DC에 건설될
37억 달러(약 5조2000억원) 규모의
돔 구장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길 원한다"며
"조시 해리스가 이끄는
커맨더스 구단주 그룹과
비공식 접촉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신구장 건설을 가능하게 만든 건
트럼프 대통령이니,
그의 이름을 붙이는 게 아름다운 일"이라며
"대통령이
원하는 일이고,
아마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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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보스턴, 필라델피아의
철도 개선 사업,
메릴랜드의 교량 공사 현장에도
똑같은
트럼프 표지판이 등장했다.
자신이
한 푼도 투자하지 않은,
오히려
반대했던 프로젝트까지
자기 이름을 붙이는 파렴치한 행태다.
올여름엔
지지자들이 케네디 센터를
'도널드 J. 트럼프 공연예술센터'로
개명하는 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이제는 NFL 경기장까지 노리고 있다.
이 정도면
정신분석학자들의 연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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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새 홈구장 이름이 트럼프 스타디움? 美 대통령의 야망
1시간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새로 건설되는 경기장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싶어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프로풋볼(NFL)
워싱턴 커맨더스가
37억 달러를 들여 건설할 예정인
신축 구장에
자신의 이름을 붙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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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면....내..탓....
안되면....남..탓......
내로남불....
증후군...
현상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