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런 글을 올렸죠.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91104
댓글에 용봉산 옆 가야산 언급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이름만 같은 다른 가야산 상황입니다만 이런 게 있네요. 😮💨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561283



전국적으로 이런 상황입니다.
할 말은 많지만 지난 글로 갈음하고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어제 이런 글을 올렸죠.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91104
댓글에 용봉산 옆 가야산 언급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이름만 같은 다른 가야산 상황입니다만 이런 게 있네요. 😮💨
https://m.inven.co.kr/board/webzine/2097/2561283



전국적으로 이런 상황입니다.
할 말은 많지만 지난 글로 갈음하고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학교 교육에 저런거 하지말라고 책으로 나와서 교육하고 벌금도 당연히 때려야합니다
웃픈 건 학교 현장에도 캣맘들의 판타지 세계관이 침투, 교육되고 있다는 거지요.
사이비 종교 교리를 가르치는 것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길고양이한테 어쩌다 한번이야 주지만 지속적으로 밥주려면
중성화수술은 무조건해줘야 합니다
게다가 그조차도 중성화 완료한 개체에 한정해서 직접 급여한다는 전제고
저런 식으로 사료를 방치하면 중성화 안된 개체들이 먹고 번식하니
중성화해봤자 개체수 조절에는 의미가 없게 되죠. 🙄
그래서 TNR 로는 개체수 조절을 못 한다는 거구요.
사실 중성화된 개체들도 사냥하기는 마찬가지이니
특히 저런 자연환경에서는 밥 줘서 밀집된 생활권 형성하게 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밥주는거에 더해서 쓰레기까지 버리고 오네요.
옆 건물에 봉지 밥 두는데
좋겠는 안 봅니다
두는 곳이 회집 후문 (사장이랑 애기 됬으니 두겠지만)
봉지 밥 두면서
그릇에 사료 있는거 보면 깨끗하지도 않음
차로 왔다 갔다 함 자기 동내 아닌것 같음
건물 앞 쓰레기 봉지 다 뜯어놓음
우리 건물 주차장에 배변 가끔 있음
인간이 개입 할게 있고 할게 없죠
저 거는 아니죠
중년 이상의 여성이 길거리에서 고양이 밥을 주시는 경우가 많더군요.
제가 관찰한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문제는 이런 분들에게는 저 행동의 위험성을 인지 시킬 방법이 없다는 것이죠.
유튭도 안되고 제가 가서 주차장에 차량 밑에 고양이 밥을 넣지 말라고 직접 이야기를 해도
듣는 둥 마는 둥이라는 것입니다.
불쌍하면 지들이 데려다 키우는게 맞죠
매일 산에 올라갑니다.
너무 행복해합니다.
요즘 이 맛에 산다는데 그 앞에 대고 모진 말을 할수도 없고 ㅋ ㅋ
캣맘 방지법 만들어야 한다고 보는데 의원들도 동물애호 어쩌고 눈치가 보이겠죠.
캣맘과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가 어느정도인지 공론화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공무원이 적발하기 어려운 곳은 신고 보상금 제도도 운영하고
아니면 자기 집 마당에서 밥을 주던지
바깥에서 길냥이에게 사료주는 행위는 생태계 파괴 뿐만 아니라
밥을 주는 장소가 골목길이나 타인의 주택이나 상가 앞이면 민폐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동물을 보호한다는 생각 하나에 편협하게 사로 잡혀서 자신이 하는 행동은 동물을 위하는
착한 행동이고 밥을 주는 장소 주변의 사람들이 겪는 불편은 감수해야한다는 논리를 펼치는 건
정신병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고양이만 동물이고 다른 동물들은 식물 취급입니까?
일단 법을 만드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싸움밖에 안나요
1. 우선 생태계 영향에 대한 연구 시작
2. 사회 논의
3. 법 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