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님 저는 적당한 숫자가 와야 여행객이 집중할 것 같습니다. 특히 첫번째 문자같은 것은 저 도시와 한참 먼 시골에서 비행기에서 내린 저에게도 오네요. 미국에 여행오는 사람들이 저 정도는 이미 알아보고 오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반대로 알아보지 않고 왔던 사람들은 저 문자를 읽고도 행동이 달라지지 않을 것 같고요. 이야기 했으니 관공서의 책임은 없다는 목적의 문자메시지로 저에게는 보입니다.
mobile
IP 1.♡.159.65
11-09
2025-11-09 06: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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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ifty5님 저도 시골 사는데 해당 국가 기지국만으로 판단해서 발송을 하고 분쟁지역 정도는 알려주긴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디테일한 로컬 지역 정보까지는 자원의 한계가 있을테니까요. 관공서는 특히나 민원에 시달려서 면피성으로 보낸 것도 지분이 크긴 할겁니다.
당근은말밥
IP 211.♡.155.122
11-09
2025-11-09 07: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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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ifty5님 관공서는 할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할 일을 하는겁니다. 문자가 많이와서 불편하다는 컴플레인을 받을 일인가 싶네요. 어디까지 해야 면피를 위한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나요.
해당 지역에 가는 사람들의 목적이 워낙에 다양하다 보니 개인화 된 문자가 어려울 수 있겠죠. (개인정보 등에 따라 위치 동의를 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해당국가의 기지국에 연결이 되어 국가 단위로만 알고 있기에 자동으로 가는 문자 이니까요) 예로 작성자님께서는 첫번째 문자의 지역과 멀리 떨어져 있고 갈일이 없는데 왔다 라고 판단하실 수 있으나 또 다른 누군가는 저 지역에 갈일이 있을 수 도 있는 상황이라 결국 본인이 자신이 가는 지역의 정보를 챙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합니만 대부분은 그것조차 안하니 어쩔 수 없이 문자 내용이 길어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아울러 MMS 는 데이터 요금이 나가니 SMS 형식으로 쪼개서 보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래고 문자가 여러개 와서 집중이 어렵다 판단하실 수 있으나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폰을 켜는 순간 문자가 쭉 오다 보니 오히려 집중을 하게 되던거 같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차이겠죠.
시카고핫도그
IP 73.♡.170.68
11-09
2025-11-09 07: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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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는데 알래스카 지진날때마다 문자 옵니다 알래스카는 여기보다 한국에서 더 가까울 듯 하네요..
부득탐승공피고아
IP 175.♡.131.108
11-09
2025-11-09 08: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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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갔다가 운터스베르크에 올라갔는데 운터스베르크에서 좀 더 올라가면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서 잠시 독일 쪽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때 대마초 주의 부터 문자가 마구 마구 오더라구요 ㄷㄷㄷㄷ
나름 국가별 맞춤 정보로 보내주는데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영사관들 편의 위주로만 일하는 것만 고치면 문자 10개 더 와도 참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 여행오는 사람들이 저 정도는 이미 알아보고 오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반대로 알아보지 않고 왔던 사람들은 저 문자를 읽고도 행동이 달라지지 않을 것 같고요. 이야기 했으니 관공서의 책임은 없다는 목적의 문자메시지로 저에게는 보입니다.
관공서는 특히나 민원에 시달려서 면피성으로 보낸 것도 지분이 크긴 할겁니다.
(개인정보 등에 따라 위치 동의를 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해당국가의 기지국에 연결이 되어 국가 단위로만 알고 있기에 자동으로 가는 문자 이니까요)
예로 작성자님께서는 첫번째 문자의 지역과 멀리 떨어져 있고 갈일이 없는데 왔다 라고 판단하실 수 있으나 또 다른 누군가는 저 지역에 갈일이 있을 수 도 있는 상황이라
결국 본인이 자신이 가는 지역의 정보를 챙기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합니만 대부분은 그것조차 안하니
어쩔 수 없이 문자 내용이 길어질 수 밖에 없을겁니다. 아울러 MMS 는 데이터 요금이 나가니
SMS 형식으로 쪼개서 보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래고 문자가 여러개 와서 집중이 어렵다 판단하실 수 있으나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폰을 켜는 순간 문자가 쭉 오다 보니 오히려 집중을 하게 되던거 같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차이겠죠.
알래스카 지진날때마다 문자 옵니다
알래스카는 여기보다 한국에서 더 가까울 듯 하네요..
운터스베르크에 올라갔는데
운터스베르크에서 좀 더 올라가면 독일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서 잠시 독일 쪽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때 대마초 주의 부터 문자가 마구 마구 오더라구요
ㄷㄷㄷㄷ
4번을 가장 먼저 보내주면 되겠네요.
어쨌든 국가가 챙겨주려고 하는거니까요 뭐 특별히 귀찮은것도 아니고요 ㅎㅎ
그리고 지금부터 인증 받을 수 있구나 하는 바로미터로도 쓰이구요 ㅎㅎ
가아끔 기지국 언결이 안되어서 수동으로 잡아줘야 하거든요
또 안하면 안한다고 난리칠 종자들이 있으니 너그러이 받아주세요.
세금말고 우리 통장에서 직접 돈 나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과하지는 않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