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3삼양이 아니라 해피라면입니다. 농심이던가요? 천사그림이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맞네요. 유치원시절 어무이가 오전에 볼일있으시면 평상에 해피라면 끓여 두시고가서 먹고 유치원 갔는데 물조절 실패인지 드릅게 싱겁고 맛없던 기억. 삼양라면 이슈에 옛 생각이 나네요.ㅎㅎ
그냥 생라면으로 먹으면, 다른 라면들하고 다르게 더 고소했던 것 같기도 했구요.
전 까만소 라면이 더 맛있던 기억이 ㅎ
학교 끝나고 간식대용으로 사서 생라면으로 부숴먹어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