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르노빌과 후쿠시마도 한 수 접어주는 세계 최악의 방사능 오염 지대다.「Deadly secret - Russia」라는 다큐멘터리에서 기자를 안내한 현지인의 말에 따르면 마야크 재처리 공장의 방사능 물질은 204억 퀴리라고 한다. 1퀴리(Curie, Ci)는 37GBq(370억 베크렐)이므로 환산하면 마야크 재처리 공장은 7.548×10^20Bq[5]이 된다. 방사능 폐기물을 몰래 강에 버리다가 적발된 적도 있고, 지금도 몰래 버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만큼 이 수치는 더 올라갈 수도 있다.
특히 가장 무서운 건 공장 주변에 뿌려진 양이 204억 퀴리라는 거다. 마야크에 저장된 방사능 폐기물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른다.[6] 마야크에서 공산권의 원전에서 나온 핵연료를 재처리하는 역할도 맡았었으므로 여기서 나온 고준위 방사능 폐기물의 양은 엄청날 것이며, 몰래 버리는 걸로 보아 매우 많을 것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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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는 비교적 멀쩡해보이지만...
옆에는 지금은 콘크리트로 매립한 호수가 있는데, 수영하면 100% 사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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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에 측정된 바에 따르면 이 호숫가에 1시간 동안 머물기만 해도 6시버트에 피폭된다고 한다. 임계 사고가 발생했을 때나 당할 수 있는 방사선 피폭을 호숫가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호수 주변에서 수 분 동안 산책하면 매우 심각한 방사선 피폭으로 약 60% 확률로 1개월 안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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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면 뭐 수영하면 죽는거가 맞겠죠...
BAE가 핵잠 건조하고 관리하던 조선소도 인근에 있죠
https://maps.app.goo.gl/1jnvNZRcxP6EkbXJ6
셀라필드 원자력 단지입니다..
솔직히 후쿠시마 사고보다 여기가 더 골때립니다.
농담이 아니라 이 위성사진에 보이는 저수로에 빠지면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