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가짜뉴스' 재일 유튜버 대보짱…실체는 윤 지지자 내란 때 '극우'로 변신…"한국 훼손 시신 많다" 주장 경찰, '허위조작정부 유포 행위로 수사를 착수 일본어 방송 수천만 조회 기록, 대한민국 먹칠 수사 시작되자 '윤 찬양' '현 정부 욕' 영상 삭제 대선 때 이재명 찾아가 "반일 멈춰라" 소리질러 "윤석열 석방" 주장하며 '윤석열 초상화' 올려놔
중국은 미운데 일본은 친근함 느낀다느니 헛소리하는애들 많던데요
부모도 같은 편이고 영상에도 출연했다 합니다.
참 이런 매국노들이 판을 치고 다니는 걸 가만 두기가 어려운 이유인데
내란으로 인해 이들이 이제 제대로 된 처벌을 받기 시작하고 있다는 게 포인트죠
이런 매국노 쓰레기는 본보기로 부산 전역에 현수막을 걸어놓았으면 합니다. 특히 해운대구, 사직구장 근처에 걸어 두었으면 싶네요.
표현의 자유?에 의한 허위 사실 유포 강력히 처벌해야죠. 지역 감정 유발이 아니라 부산에서 퇴출시켜야죠.
매국노 아닐수도 있어요.
해방 때 자발적으로 남은 토착 왜국인의 후손 가능성 도 있습니다.
그럼 본국이 일본이라 생각하고 있을거니
매국 아니라 일본에 대한 애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