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표를 지낸 김기현 의원이 오늘(8일) 자신의 아내가 김건희 여사에게 클러치백(손가방)을 선물한 것이 맞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의례적 인사 차원일 뿐, 청탁이 아니었다"며, 특검이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것이 아니기를 바란다고 반발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 오전 입장문을 내고 "2023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제가 당대표로 당선된 후, 제 아내가 김건희 여사에게 클러치백 1개를 선물한 사실이 있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신임 여당 대표의 배우자로서 대통령 부인에게 사회적 예의 차원에서 선물을 한 것이었다"며 "배우자끼리 사인 간의 의례적인 예의 차원의 인사였을 뿐, 그 이상 그 이하의 의미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사람들 우째 이런 인간을 주구장창 뽑는지.. 100점만점에 90점 넘는 인간 뽑으라는게 아니라
제발 50점 이하 인간좀 걸러주소.. 부탁하오
이걸 위반하면 반드시 처벌밥아야 합니다
그럼 의례적으로 처벌받아야죠.
저쪽은 다 미친듯요
뇌물준 사람들 다 의뢰적 인사로 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