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님 고층 발코니라도 보통 슬리퍼 딱딱거리는 소리,화분 끄는소리, 작업뚝딱거리는 소리등 단독주택마당에서 하는 일들을 하게 되니 아래층에선 그 소음이 아래발코니는 물론이고 안방등 온집안에 울리게 됩니다. 그리고 어떤집은 실내에선 상상도 힘든 일들을 외기인 발코니에서 벌리곤 합니다.
아무리 십억을 넘나드는 가격이래도 공동주택의 장단점을 확실히 인지하고 그 주거방식을 받아들인다는 마인드로 접근하지 않으면 민감한 분들에겐 지옥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저긴 층고가 꽤높네요 우리나란 정해진 높이내에서 한층이라도 더 만들어야해서 위층아래층 거리가 저기보다 많이 짧습니다.
아이포린
IP 211.♡.33.232
11-08
2025-11-08 20:52:24
·
저게 다음 테크트리가 있지 않나요? 저 발코니에 철제 낙간 같은거 설치하던데요... (나중에)
조지아오거스타
IP 182.♡.132.247
11-08
2025-11-08 21:16:52
·
분명 저기서 담배피우는 사람 있다에 500원 걸어봅니다.
nuthatch
IP 58.♡.243.77
11-08
2025-11-08 22:08:50
·
좋아 보이네요. 요새는 확장이 기본이라...
빅보스
IP 112.♡.224.211
11-08
2025-11-08 22:39:54
·
저게 정상이죠. 발코니가 해 가리는 처마 역할도 하고 화재시 윗층으로 확산하는것도 어느정도 막아주는데 뭐 전국민이 가연성 창호 둘러버리고, 불법 확장을 하니 그냥 포기한 수준이죠.
한국보다 겨울이 2-3개월씩 긴 나라들이나 태풍이 심한 곳들도 고층 주택에 대부분 발코니 공간을 둡니다. 한국의 제도가 특이하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고층 발코니라도 보통 슬리퍼 딱딱거리는 소리,화분 끄는소리, 작업뚝딱거리는 소리등 단독주택마당에서 하는 일들을 하게 되니 아래층에선 그 소음이 아래발코니는 물론이고 안방등 온집안에 울리게 됩니다. 그리고 어떤집은 실내에선 상상도 힘든 일들을 외기인 발코니에서 벌리곤 합니다.
아무리 십억을 넘나드는 가격이래도 공동주택의 장단점을 확실히 인지하고 그 주거방식을 받아들인다는 마인드로 접근하지 않으면 민감한 분들에겐 지옥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저긴 층고가 꽤높네요 우리나란 정해진 높이내에서 한층이라도 더 만들어야해서 위층아래층 거리가 저기보다 많이 짧습니다.
발코니가 해 가리는 처마 역할도 하고
화재시 윗층으로 확산하는것도 어느정도 막아주는데
뭐 전국민이 가연성 창호 둘러버리고,
불법 확장을 하니 그냥 포기한 수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