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건희 특검,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뒷받침할 정황 확인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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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장 관련 진술을
뒷받침할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간 명씨는
오 시장이 전화로
“김한정
후원회장에게
여론조사비
2000만원을 빌리러 간다고 말했다”고 진술해왔는데,
특검은
실제로
그날 김씨가
오 시장 자택 근처
음식점에서
결제한 내역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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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씨는
이날 특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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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한정씨한테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한정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내 전화번호를 아나,
누군가가 연결시켰을 것 아니냐”며
“그게 오세훈”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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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짐당은....
내년.....지방선거....
잘....치룰...
겁니다..요...
이제 오세훈 그만 뽑읍시다
나경원? 아니면 김뱀민? 누가 나올 수 있을까요?
민주당 경선이 본선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