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국정원에서 댓글 작업할 때 대거 고용한 게 소설 지망생들이었습니다. 고부갈등, 남녀갈등, 출산 이야기 등등 대중들의 싸움을 일으킬 만한 이야기를 기깔나게 만들어내라고 한 거죠. 아직도 몇몇 이야기가 ㄹㅈㄷ처럼 떠돌아다닙니다.
근데 이것도 벌써 15년전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아직도 그 이야기가 지금 이야기처럼 회자된다는 겁니다.
영포티라는 말도 과거 40대의 모습을 형해화 시켜서 마치 오늘에 벌어진 일인냥 만들어 밈화 시켰는데 더 이상 그 말에 휘둘릴 40대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40대는 80년대생들이지 60년대생들이 아니거든요.
즉 SNS속의 모습은 지금의 모습이 아니에요. 국정원 심리전담팀들이 활동했던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 모습인거죠. 이 팀이 벌써 8년 전 페미 논쟁으로 일으켜 한탕을 해먹고 나니 남성표가 국짐당으로 간 거랑 한 60%가 간 거랑 별개로 여성표 80%가 대거 민주당으로 갔단 말이죠. 지역감정처럼 갈라먹으려고 했는데 그게 안된 거에요.
게다가 더이상 페미 논쟁이 안 나오는 것이 패가 까졌어요. 진보적 여성운동한다던 페미 세력들이 사실은 국짐당 지지자인 게 내란 과정에서 드러났거든요.
이처럼 결국 선거에서 자신들의 모습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자 내세운 건 40대가 20대녀에서 찝적거리고 어린 척 하는 거다 하면서 영포티를 밈화 시켜서 20대녀와 40대남들의 정책적 방향을 깨려는 시도로 가고 있고요.
눈에 모든 과정이 보여요. 자신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너무 수법이 구닥다리 같은거죠. 레거시가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것도 다 읽히는 지경까지 온 거고요.
그래서 요즘 영포티 밈이 안 먹혀요. 오죽하면 방송까지 틀어서 이게 요즘 유행이야 했는데 나오는 인터뷰어들 지금 쓰레드니 커뮤니 모두 조리돌림 당하는 게 요즘 현실입니다.
정책적인 대결이 안되니 다시 갈등으로 가는 건데 안 먹히니 다급한 겁니다. 이렇게 현실적인 이야기가 올라왔다는 건 그 작업들의 끝이 보인다는 거니까요.
잿빛여우
IP 118.♡.81.24
11-09
2025-11-09 10:32:54
·
이제는 미디어 노출이 많아진 시대에 이런 부정적인 sns가 쌓이고 쌓여서 현실에 영향을 상당히 주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되죠.
거짓말도 쌓이면 진짜처럼 느껴지듯이 sns발 여론도 가만히 놔두다간 실제 사람들의 인식을 모조리 바꿔 놓을 겁니다.
여론조작용으로 심어두었던 바이러스 같은 존재들이 실제 삶들을 망가뜨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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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좋아하지 않고, 유난스런 기사, 사례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우리의 보통 삶을 왜곡시키기 때문입니다.
어딘가에서 회자되는 이야기는 이상하니까 회자되는 이야긴거고 우리는 현실에서 보통 사람들과 살아야죠..
진실인 것처럼퍼뜨리는 무리들은
보통의 삶을 행복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자신들이 살고있는 시궁창으로 끌어오려는 것들이라고 봅니다.
"난 이렇게 불행하고 화나는데 넌 왜 평안하고 행복해?"
"그래선 안되는 거잖아, 불공평한거잖아"
"자, 나와같이 불행해지자"
딱 이논리죠
고부갈등, 남녀갈등, 출산 이야기 등등 대중들의 싸움을 일으킬 만한 이야기를
기깔나게 만들어내라고 한 거죠.
아직도 몇몇 이야기가 ㄹㅈㄷ처럼 떠돌아다닙니다.
근데 이것도 벌써 15년전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아직도 그 이야기가 지금 이야기처럼 회자된다는 겁니다.
영포티라는 말도 과거 40대의 모습을 형해화 시켜서
마치 오늘에 벌어진 일인냥 만들어 밈화 시켰는데
더 이상 그 말에 휘둘릴 40대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40대는 80년대생들이지 60년대생들이 아니거든요.
즉 SNS속의 모습은 지금의 모습이 아니에요.
국정원 심리전담팀들이 활동했던 2000년대 후반과 2010년대 모습인거죠.
이 팀이 벌써 8년 전 페미 논쟁으로 일으켜 한탕을 해먹고 나니
남성표가 국짐당으로 간 거랑 한 60%가 간 거랑 별개로
여성표 80%가 대거 민주당으로 갔단 말이죠.
지역감정처럼 갈라먹으려고 했는데 그게 안된 거에요.
게다가 더이상 페미 논쟁이 안 나오는 것이
패가 까졌어요. 진보적 여성운동한다던 페미 세력들이 사실은
국짐당 지지자인 게 내란 과정에서 드러났거든요.
이처럼 결국 선거에서 자신들의 모습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자
내세운 건 40대가 20대녀에서 찝적거리고 어린 척 하는 거다 하면서 영포티를 밈화 시켜서
20대녀와 40대남들의 정책적 방향을 깨려는 시도로 가고 있고요.
눈에 모든 과정이 보여요.
자신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너무 수법이 구닥다리 같은거죠.
레거시가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것도 다 읽히는 지경까지 온 거고요.
그래서 요즘 영포티 밈이 안 먹혀요.
오죽하면 방송까지 틀어서 이게 요즘 유행이야 했는데
나오는 인터뷰어들 지금 쓰레드니 커뮤니 모두 조리돌림 당하는 게 요즘 현실입니다.
정책적인 대결이 안되니 다시 갈등으로 가는 건데 안 먹히니 다급한 겁니다.
이렇게 현실적인 이야기가 올라왔다는 건 그 작업들의 끝이 보인다는 거니까요.
거짓말도 쌓이면 진짜처럼 느껴지듯이 sns발 여론도 가만히 놔두다간 실제 사람들의 인식을 모조리 바꿔 놓을 겁니다.
여론조작용으로 심어두었던 바이러스 같은 존재들이 실제 삶들을 망가뜨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