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취임하고 맨땅에 헤딩을 했군요
저런데는 보안때문에 pc하나도 쉽게 들어가기 힘들거 같은데요
도청때문에 업무보는것도 불안했을거 같구요
안정화가 되는데 2개월이 걸렸다네요 장관도 기존장관으로 쓰면서도 일을한 대통령과 참모들 대단합니다.
청와대 들어가는것도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 들어가는건 내년봄정도 될거 같은데요
기존에 쓰던곳 들어가는것도 이렇게 시간이 걸리고 어려운 작업이네요
청와대 가봤지만 왜 이곳을 버리고 용산을 갔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거였네요
보안상 절차가 엄격하다는 점을 고려해도,
2개월이나 걸린다는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비상 TF 열어야 되는데 연락처도 없어서 검색해가면서 꾸렸을 정도면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
컴퓨터 10대 20대 놓는 수준도 아니었을거구요...
일반 회사도 전화 pc 이런것 없이 텅빈책상으로 시작하면, 당연히 업무진행이 안될텐데...
계속 국정운영이 되야하는 곳에 초토화를 시켜놓고 튀었으니...
더 미친짓이 많아 저런데 관심이 지속되긴힘들지만 그래도 놓치지말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