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없는 첨단기술 활용은 진보가 아니라 인류의 퇴보를 불러올겁니다...
감히 예상하는데 AI는 연구분야쪽으로 활용이 주로 되었으면 하고 배우는 학생을 상대로는 뭔가 확실히 규제가 필요해보여요.
지금 한국도 초중고 학생들이 독후감까지 AI로 작성해서 숙제해온다고 하죠...
규제없는 첨단기술 활용은 진보가 아니라 인류의 퇴보를 불러올겁니다...
감히 예상하는데 AI는 연구분야쪽으로 활용이 주로 되었으면 하고 배우는 학생을 상대로는 뭔가 확실히 규제가 필요해보여요.
지금 한국도 초중고 학생들이 독후감까지 AI로 작성해서 숙제해온다고 하죠...
AI가 무서운건 사고까지 한다는거죠...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도 완전 동감합니다. AI는 갈수록 인류를 뇌의탁 시킨 2찍처럼 만들겁니다.
"1+1도 물어보게 된다"고 했는데
남일 같지 않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죄다 영상과 내용이 다르고 짜집기한 영상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문과영역은 상대적으로 기존 방식만으론 AI에 쉽게 대체되겠죠. 그러나 AI사용을 전제한 교육방식이라면, 예를들어 교수는 주제를 제시하고 그 분석과 정리를 AI를 통하더라도 학습자는 대량의 레퍼런스에서 선택과 결정을 해야합니다. 그걸 수기로 작성해 제출하는 방식이라면 당사자가 얼마나 그에 대해 이해하고 기억하는지 검증할수 있을겁니다. 정보의 과잉시대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정보는 눈앞을 그저 스처지나갈뿐 머리속에 남지 않고, 스처지나간 정보를 내 지식으로 필터링해 결정을 내리는 인간의 영역이 결국 차별화가 될겁니다.
오래전에도 미국에서 수학시간에 계산기를 사용해 시험을 본다는걸 이해를 못했는데, 계산기는 도구일뿐 그 문제의 의도와 해법을 이해하지 못하면 계산기는 그저 플라스틱 조각일뿐일겁니다.
앞으로 AI가 “뺏어갈 혹은 퇴화시킬“ 인간의 뇌기능은 뭐가 될까 두렵습니다.
현대인간에게 버거운 “방대하게 적립된 인류문명의 데이터검색과 분류정도”라면 고맙지만 그 이상은 두렵네요.
<경험의 멸종>, <편안함의 습격>, <인스타브레인>, <도둑맞은 집중력> 등등 이런 책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