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뭐 짜맞추기식 논조에 그럴듯한 분석도 곁들었고 끝에는 민주당이 잘못했다 비난도 빼놓진 안더군요. (민주당이 뭘?ㅋㅋㅋ)
그런데 표지 이미지 선택부터 뭐 의도는 들어가죠.
별 관심없었는데 깨달았네요. 아 영포티는 남자만이구나. 또 역시.
근데 진짜 2,30대가 모여서 영포티(남자) 욕하는게 대세인가요? 언론이 표제로 다룰 정도로?
전 영피프티라서 못들었나봐요.
내용은 뭐 짜맞추기식 논조에 그럴듯한 분석도 곁들었고 끝에는 민주당이 잘못했다 비난도 빼놓진 안더군요. (민주당이 뭘?ㅋㅋㅋ)
그런데 표지 이미지 선택부터 뭐 의도는 들어가죠.
별 관심없었는데 깨달았네요. 아 영포티는 남자만이구나. 또 역시.
근데 진짜 2,30대가 모여서 영포티(남자) 욕하는게 대세인가요? 언론이 표제로 다룰 정도로?
전 영피프티라서 못들었나봐요.
그냥 민주당 지지층 공격하고 싶다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민주당 주지지층인 40-50대가 한경오를 걸레 취급하니 그에 대한 반감이 엄청난 모양입니다.
그래서 별명도 있잖아요.
돈없는 조중동 이라고.
주간경향 구독구걸 오면
이걸로 또 혼내줘야겠네요
똑바로 기사 쓰면
구독해 주겠다 한지가 몇 년 째인데
구걸만 열심히 하더라구요
제대로 정신박힌 애들이 세대갈라치기인게 뻔한 저런 소릴 할리가 없잖아요.
유치한 정치적의도도 너무 빤하게 보이고..
저런게 기삿거리가 되는것도 참 이상;
한겨레 경향 조중동 이런 자들이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그림들을 써 가면서 기사를 뿌리는 게 우연일까요? 기사를 가장해서 돌을 던지라고 좌표찍어주며 지령 내리고 있는 것 같은..ㅎㅎ
지금 누가 페미니즘 이야기 꺼내던가요?
레거시들은 아직 자신들이 여론을 휘두를 수 있는 키가 되기 위한 꿈을 놓지 않았습니다.
40대라도 조롱해서 정치적 자산을 가지려고 발악을 하는 수밖에 없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나 한번 뺏긴 언론 권력의 힘은 다시 돌아갈 수 없어요.
레거시들의 몰락은 이런 지점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몇년전에 페미니스트라고 하는 애들이 20대 남자 평균이라고 하면서 만들어낸 남자 이미지랑 요즘 저런식의 영포티 이미지랑 그림체 스타일이 좀 비슷한거 같네요.
상상을 좀 해보면 20대 남녀 갈라치기성공후, 2030-4050 갈라치기를 유도하는 어떤 세력이 있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언론에서 잔소리들이 많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