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로저비비에백' 피의자 적시…정당법 위반 혐의 포함
44분전
김건희 특검은
지난 6일 김건희씨 자택을 압수수색하면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확보했습니다.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 씨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명품 클러치백을
새롭게 발견한 겁니다.
현장에는
"김기현
의원의 당대표 당선을 도와줘서 감사하다"는
취지의 메모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은
곧바로
법원에서 추가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고
해당 제품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TBC 취재결과,
특검은
압수수색 영장에
김건희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적시해
청탁금지법 및
정당법 위반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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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가카의....
명품....사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