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내 강경 보수의 대표 격으로, 한때 한국에 비판적이었던 하기우다는 이날 “젊었을 땐 그랬지만, 지금은 한국과 다툴 때가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서로 발전·성장해 리더십을 발휘할 위치에 선 일본과 한국은 안보는 물론이고 경제에서도 늘 함께 호흡을 맞추는 나라여야 한다”며 안보와 경제 협력의 중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이하 원잠) 보유’에 대해서도 찬성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핵을 보유한, 민주적 대화가 되지 않는 집단이 존재하는 현재의 안보 환경에서 한국이 그런 방향을 고려하는 건 당연한 판단”이라고 했다. ‘일본의 안보에 득이냐’는 질문에도 “장기적으로 한국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된다”는 전제를 걸고 동의했다.
남의 나라 영토에 영유권 시비거는 놈들이 무슨 장기적인 신뢰를 운운하는지..
신사에서 전범들 들어내면 될건데 그걸 안하네..
이거까지 줄여서 말할줄이야...
미국이랑 말 맞췄을까요.